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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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月 두 번째 " 인 사 회 " 날에 ㅡ <'여름용' 日記 (2538) >
2011.07.20 05:12

" 인 사 회 " 를 爲하여 새롭게 봉사 하실 세 분의 회장단을 진심으로 歡迎 합니다 --- ( 2011.7.20.)
* 오늘은 7月 두 번째 " 인 사 회 " 날이다.
새로 지명된 < 박 성 순 > 회장의 의견에 따라, 오늘은 동창회관 2층 컴퓨타 교실을 떠나
조용한 장소에서, 친구들이 오랜만에 모여 막걸리 한 잔 하며 수다도 떨고 깔 깔 깔 대며
모처럼 각종 스트레스를 풀도록 합시다.
그렇게 재미 있게 노는 동안, 최근 알라스카를 여행하고 귀국길에 오른 < 박 일 선 > 이가
仁川국제공항에 도착을 하게 되겠고.
아주 멀리 海外에 계신 < 김 동 연 > 여사는 아마도 신 포도를 만지작 만지작 할지도 모름.
그러나 8月 첫 번째 " 인사회 " 날에는 두 분 다 참석 하시어 활짝 웃으며 반가워 할 거예요.
* 오늘은 많은 친구들이 서로가 그리워 大田에서, 仁川에서, 일산에서, 분당에서 속 속 모여
들 것이 틀림 없다.
* 오늘 참가한 친구들은 아래와 같음. ( 28 명 )
< 연 흥 숙 > < 이 민 자 > < 윤 여 순 > < 이 율 자 > < 정 의 지 >
< 박 창 옥 > < 이 은 영 > < 권 오 경 > < 이 정 란 > < 최 경 희 >
< 김 영 은 > < 황 영 자 > < 이 우 숙 > < 김 재 자 > < 이 기 정 >
< 이 동 순 > < 이 문 구 > < 정 지 우 > < 박 성 순 > < 박 정 명 >
< 심 재 범 > < 홍 승 표 > < 이 웅 근 > < 오 세 윤 > < 김 영 종 >
< 임 효 제 > < 김 진 혁 > < 여 름 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