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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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Browsing note -8 / 조개 잡이 사나이들
2011.07.20 21:48

어제,Browsing note -8 / 조개 잡이 사나이들
총 6 명의 손자가 있는데
이 놈들이 이젠 컷다고 한번에 모이지를 않고 3 번으로 나뉘어서 온다고 하니 오지 말랄수도 없고
이 폭염에 더운줄 모르고 쭈구리고 앉어서 나도 대단하다고 생각 되는데 ㅎㅎㅎ
그래도 오는게 반가운데 늙었나 보다



외손주 이 두놈은 저이들끼리 씽가폴에서 왔다 딸년은 전화로만 입에 침을 가득 발라서는 ㅎㅎㅎ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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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11.07.20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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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종
2011.07.20 21:48
오늘 올려 보냈드니 작은놈은 내일 다시 친손자 두놈이 오는데
자기도 또 오면 않되냐고 ㅎㅎㅎ
두놈의 친 할머니와 휘닉스 파크에 가는데 자긴 않가겟 답니다
두 사둔 내외에게 미안 하기는 한데 어쩝니까 ㅎㅎㅎ
모시조개가 대부분이라 맛이 더 좋다고 합니다
오늘까지도 등이 햇빛에 타서 가려운데 ...... -
최경희
2011.07.20 21:48
지내들끼리 싱가폴에서 왔으니 대단하네요.
외손자들이 할아버지 보다 더 크군요.
갯벌 구름도 아름답고, 잡은 조개 구워먹으면 한국의 추억이 깊겠죠. -
김영종
2011.07.20 21:48
변산 반도의 해안가가 전부 사진 소재로는
참 아름답든데
나만을 위하여 차를 세울수가 없어서 다음을 기약 하였답니다 -
김동연
2011.07.20 21:48
즐거운 비명소리가 들립니다.
믿음직하고 튼튼한 손주
먹음직한 조개들
시원한 바닷가
다 멋집니다. -
김영종
2011.07.20 21:48
다음날은 졸리고 쑤시는데도 인사회는
가야 하겟고 기차 버스 지하철 모두 졸다
아차 아차 하며 용케도 더 가지는 않은걸
감사 했답니다
어젠 할수 없이 애드빌 두알을 먹고 잦습니다
오늘부터 제 2 팀이 오니 다시 힘을 내서
놀아야 되겟길래 ㅎㅎㅎ
아이들보다 노는걸 더 좋아 하니 ~~~~~ -
권오경
2011.07.20 21:48
멋쪄요.
튼실한 외손주들.
3 kg나 모은 조개../얼마나 재밌었을꼬!/
여름모자 그늘에서 배어나는 행복한 할배. 쨩임다! 축하.
근데요
<여기가 어딘가요? 우리애들아주좋아하겠네요,. 녀석들 그쪽으로. 그냥 피서는 재미없쥬~암~> -
김영종
2011.07.20 21:48
모항갯벌 체험 테마파크를 네비에 치면
얼마전 11 회 테마 여행지였든 변산 반도 격포항 바로 옆 입니다
우선 조개 잡이는 입장료 내고 들어 가면 모시 조개와 바지락 노다지
인데 일인당 1 Kg 으로 제한 / 입장료 8 천원
모항 해수욕장은 솔밭에 아담한 해안으로
솔밭에 텐트를 치고 조리를 하여도 되는 자유수러움이 있어
좋답니다 -
권오경
2011.07.20 21:48
감사합니다.
이번 여름에 이루어지길 바라면서 슬슬 꿈을 꾸겠어요.ㅎㅎ.
수확이 대단하군요.
벌써 그렇게 큰 손자들이 있어 한목하니 대견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