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다리든 5박 6일 North Coast Trail Camping Trip 전날 밤을 지내기 위해 7월 17일 새벽 5시 반에
5명이 모여 Ferry를 타라나가다. 400 키로 이상되는 거리를 차로 5시간 달려 출발지점 근처 바다가
Quatsino에 Fishind Lodge를 짖고 있는 채 승기 사장님 댁에서 하루 밤을 지내기로 하엿다. 그 곳에
도착하니 채 사장님과 늘산님이 모타 보트로 우리를 태우려고 기다리고 계셧다. 그곳에는 늘산님
내외분, 그리고 우리와 동행할 청각자애인 백성현 부부가 이미 하루 전에 와 우리와 합세하다.
곧 남자들은 바다로 나가 게틀을 올려 게를 잡고 우럭들을 낙아 게를 삶고 우럭 회를 쳐 술을 마시며
우리들의 장도를 축하해 주셧다. 야생지 가기 전날 밤은 편안한곳에서 잠을 푹 잘수 있엇다.
산다는것은 항상 새로운 것의 만남이다. 새로운곳을 가보고, 새로운 일을 해보고,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 매일 새로운 느낌 그리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새로운것을 배우는것이다. 그래서 산다는것은
계속 흥미로워지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