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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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Browsing note - 12 / 깊은 침묵 속으로 (Amazing grace)
2011.08.09 16:51
어제, Browsing note - 12 / 깊은 침묵 속으로(Amazing grace)
깊은 침묵으로
머어언 지평선을 바라보는 사이
이별의 벽은 점점 두터워지고
누구도 닿을 수 없는 빈 섬 하나
가슴에 묻고 사는 세월도 저뭅니다.(펌)

깊은 침묵으로
머어언 지평선을 바라보는 사이
이별의 벽은 점점 두터워지고
누구도 닿을 수 없는 빈 섬 하나
가슴에 묻고 사는 세월도 저뭅니다.(펌)

댓글 7
-
임효제
2011.08.09 16:51
-
김영종
2011.08.09 16:51
매조 꺄꿍 하며 찔찔 거리라고 올린글 아닌데
빈 의자를 보며 한때를 돌아 보라고 ㅋㅋㅋ
지붕위의 바이오린 이라는 추방 당하는 러시아 유대인의
슬픈 뒷 모습을 보며 바이오린을 키며 읇는
"태양은 뜨고 지고 태양은 뜨고 지고
한계절은 또 다른 계절로 바뀌어
행복과 눈물의 계절을 이룹니다."
로 매조 마음을 달랠까 ????? -
박성순
2011.08.09 16:51
저 의자에
누가
앉아
무엇을 생각하든
그 것은 유일한 그의 것이려니..... -
황영자
2011.08.09 16:51
저 빈 의자에 친구들이 가득앉아 바다를 바라보며 깔깔 거리는 웃음 소리를 기대하는데.
Amazing grace의 노래는 약간은 슬픈 소리로 들리니
빈의자에 앉아 지나간 추억 되씹으며 즐거움과 슬픔을 삭이어볼까 합니다.ㅎㅎㅎ -
권오경
2011.08.09 16:51
사진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빈의자 뒤에 난간의 그림자가 곁드리니 더욱 멋스러워요. -
이정란
2011.08.09 16:51
저 그림 속에 내가 앉아있는듯... 참으로 고요하네요. -
김동연
2011.08.09 16:51
지금 바다를 보면서 침묵에 잠겨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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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ing grace를 들으면 매조는 울고 싶어 집니다.
아무 이유도 없이 그냥,,,,,,,,,,,,,,,,,,,,,,,,,,,,,,,,,,,,,,,,,,,,,!
뇌경색이 '슬픈 뇌신경'을 건들여서 만이 아니 겠지요.
사람이라면 가슴에 슬품을 묻고 사는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그래도 이 밤이 지나면 밝은 태양이 솟아 온다는 것을 모두 아니까
사람들이 붉은 희망을 갖고 살아 가겠지요.
희망 !
희망이 바로 처방 약입니다요. 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