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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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조각 작품 전부를 소개합니다
2011.08.23 18:03
2011년 8월 13일 비가 오락가락하는 동네 조각 공원에서
(1) 생명의 순환 / 박병희(여섯이 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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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념의 강 / 김기영
(3) 환경 보고서 -3C / 윤한수
(4) 굴렁쇠 / 조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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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오래 전 꿈 바다 / 손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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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퍼즐 / 정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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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애증의 덫 / 이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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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타잔 / 장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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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작품명, 작가명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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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삶 - 존재 의식 / 윤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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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사랑나무 키우기 / 이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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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Man / 이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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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불멸의 도시 / 이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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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만남의 공존 / 최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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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물구나무서기 / 전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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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유토피이 2001 / 이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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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상승과 화합 / 정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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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공간 나누기 / 최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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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카타르시스 / 정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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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존 / 홍승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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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외로운 타협 / 황상태(구상조각대전2000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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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화목 2001-12 / 유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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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잃어버린 도시 / 곽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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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비상의 공간 / 김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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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기원의 형상 / 김시찬(단원미술대전2001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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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교류 / 박종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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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도시인 / 최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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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환한 이야기 / 김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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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희망의 약속 / 임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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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전환기(대망) / 권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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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하늘 땅 / 안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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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꿈결 같은 세상 / 정기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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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하이힐 / 최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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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삶-관조 / 김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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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평화로운 오후 / 김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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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익명인면(匿命人面) / 이종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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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새장 2001 꽃밭에서 / 최덕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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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자연 + 인간 / 김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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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획 / 백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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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풍경 / 임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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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회상 - 사릿골의 아침 / 문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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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항해 / 김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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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자매 / 김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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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현대인 / 김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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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사과 타고 오르기 / 최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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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박제된 자아 / 김승림
(47) 노적봉 다리 앞
(48) 단원 김홍도 그림 부조물
(49) 조각 공원 중앙부
(50) 청동기시대 지석묘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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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영
2011.08.23 18:03
-
이문구
2011.08.23 18:03
사실 나도 조각 작품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오.
하나도 더 늘어난 것은 없고 무심히 지나치던 것들을
모두 한 자리에 모아 놓고 나도 유심히 살피려는 생각이었지.
더구나 작가나 제목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풀속에서 건져낸
명패들을 닦아 붙여 놓고 보니 더 귀중하다는 생각이야.
여기에 놀러 오면 비록 시골 음식이지만 푸짐하게 대접하리다. -
김동연
2011.08.23 18:03
가만 앉아서 좋은 음악 들으면서
좋은 조각작품 감상했습니다.
공원까지 산책하니까 기분이
아주 상쾌해 집니다. -
이문구
2011.08.23 18:03
그 먼 제주에서도 여기에 다녀가신 적이 있으시지요?
인사회의 위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입니다.
초기 인사회에서 안산을 거쳐 오이도에 놀러간 경험이
대전 사람을 안산으로 유혹한 계기가 되었거든요.
제주보다야 어림도 없지만 시골 자연 풍취에 취해 지낸답니다. -
이렇게 많은 에술 조각품이 제주도외의
조각공원에 전시되어 있는건 처음 봅니다.
나라가 발전하며 이런 문화공간이 늘어나니
흐뭇합니다. 즐감합니다. -
이문구
2011.08.23 18:03
경기도의 한산한 시골이지만 이런 공원이 있습니다.
우리 집에서 불과 400m~800m 거리인데
매일 산책하는 4km 코스의 한 부분이랍니다.
사진 예술가의 손을 거치면 멋진 작품이 될 텐데 아쉽군요.
언제라도 촬영 핑계로 한번 놀러 오세요. -
홍승표
2011.08.23 18:03
언제 한번 귀경 가야겠네. -
이문구
2011.08.23 18:03
두 손 들어 환영합니다. -
박일선
2011.08.23 18:03
수년전에 가봤던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그때보다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 -
이문구
2011.08.23 18:03
더 많아진 것은 아닙니다.
평소에는 지나다니면서 길 옆의 것만 관심을 가지다가
이번에 별러서 후미진 구석에 놓인 것들까지
하나씩 모두 색출해 내 정리했을 뿐이지요. -
연흥숙
2011.08.23 18:03
단원 김홍도의 작품은 생각이 나는데 다른 것은 다 새롭게 보이네요.
무심히 지나쳤던 것들을 작품명과 함께 보니 더 재미있네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전 음악을 못 듣고 갑니다. -
연흥숙
2011.08.23 18:03
다시 들어와 보니 음악이 잘 들리네요. -
이문구
2011.08.23 18:03
제목을 무시하고 형태만 바라보다가
작품 제목과 작가를 한꺼번에 적어놓았더니
형상도 뚜렷이 남고 작품에 애착이 더 갑니다.
음악이 들리지 않으면 음악프로그램을 새로 깔아 보세요. -
최경희
2011.08.23 18:03
몆 번 가본 공원이라 더 정이 갑니다.
그 동안 작품이 많이 는것 갖습니다.
진명여고 선생 하시다 대학으로 가신
김광우선생님 작품을 보니 반갑고 흐뭇합니다.
재미있게 잘 감상 했습니다. -
이문구
2011.08.23 18:03
아시는 분 작품이 있다니 반가우시겠네요.
무심코 지나친 작품은 새롭게 보인답니다.
우리집 강아지들과 주로 이곳을 산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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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없었든 조각 작품이 늘어 난 것 같군 언제 한 번 다시 조각작품 감상하러 가야겠네
덕분에 감상 한 번 잘 했군. 조각가가 유명한 작가 인듯하네. 작품이 범상치 않네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