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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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ture Is Beautiful
2011.08.28 00:14
![]() Jeg Ser Deg Sote Lam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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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희
2011.08.2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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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희
2011.08.28 00:14
오늘 들어오니 정겨운 그림이 들어왔네 ..
정말 좋다 !!
나무사이 호수도. -
하기용
2011.08.28 00:14
* 내 나름 대로 J.J 를 생각하면서
듣는 음악과 보이지 않는 사진을 그려보면서 ...... -
이정란
2011.08.28 00:14
jj야, 잘 해놓았네. 사진을 첨부로 넣어도 테두리 태그가 작동하는구나.
내가 첨부로 올려보지 않아서 잘 몰랐어.
네 사진이 끼어있어서 더 좋다.
음악 두개 가져간다.
첨부로 올리면서 이렇게 태그 붙이는 방법을 배워야겠다. -
김동연
2011.08.28 00:14
여러가지로 연구 많이 하는구나.
이번에는 그 아름다운 미소를 짓지 않고
엄숙한 얼굴로 서 있네. -
박성순
2011.08.28 00:14
건강한 모습이 화면에 나타나니
반갑습니다 -
황영호
2011.08.28 00:14
세월의 나이를 두껍게 입고있는 나무숲 사이로
고요이 흐르는 강물은
아무도 보이지는 않는 우거진 나무 그늘 속에서
끝없는 상념의 배를 타고 흐르고있네요. -
연흥숙
2011.08.28 00:14
jj야, 사진 색이 마음에 든다. 움억이 좋아서 가져간다.
혼자서 이리저리 변화를 주는 너의 모습 진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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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름 대로 널 생각하면서 음악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