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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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반갑고 속이 후련해지는 사진을 소개합니다 !!
2011.09.03 09:10
우리 국민에게 감동을 준 석해균(58)선장이 죽다 살아나 7개월 만에 드디어 걷기 연습 재활 훈련을 하고있답니다. 맡은 바 책임에 목숨 까지 내놓고 6발의 총알이 몸을 뚫고 들어와도 끝까지 부하들과 배를 지켜 낸다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 봐도 존경 스럽고 모든 국민이 석 선장의 가상한 용기를 본 받으면 무엇을 못하랴. 정말 장하다, 의술 또한 경이롭다. 이 늙은 이도 힘이 불꾼 솟아난다. 앞으로 퇴원하면 해군 군무원으로 취직 된다니 기쁩니다. 축하. 마음에 꽃 다발을 듬뿍 드립니다.
댓글 4
-
하기용
2011.09.03 09:10
* 석 선장 만세 ....... -
김영길
2011.09.03 09:10
전형 그러니까 좋은 사람들도 한국에
많은 거야 그러니까 한국이 오늘의 발전된
위상을 자랑할만 한게 아닐가? -
김동연
2011.09.03 09:10
석선장이 완쾌되어서 정말 반갑습니다.
본인에게는 정말 긴 시간동안의
투병이었겠지요? 축하합니다. -
연흥숙
2011.09.03 09:10
아주 건강해 보여서 누군가 했어요.
이 분이 건강을 회복하는 것이 국민의 자존심을
지키는 것 같아 기분이 좋읍니다.
조속한 쾌유로 정상근무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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