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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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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에게 감동을 준 석해균(58)선장이 죽다 살아나 7개월 만에 드디어 걷기 연습 재활 훈련을 하고있답니다. 맡은 바 책임에 목숨 까지 내놓고 6발의 총알이 몸을 뚫고 들어와도 끝까지 부하들과 배를 지켜 낸다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 봐도 존경 스럽고 모든 국민이 석 선장의 가상한 용기를 본 받으면 무엇을 못하랴. 정말 장하다, 의술  또한 경이롭다. 이 늙은 이도 힘이 불꾼 솟아난다. 앞으로 퇴원하면 해군 군무원으로 취직 된다니 기쁩니다. 축하. 마음에 꽃 다발을 듬뿍 드립니다.

 



 





 


"그대에게 축복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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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8 ◈ 사진 전시회 작품 다시 보기 6 -제 3 회~2(2011.05.14) 마지막회. ◈ [9] 이정란 2011.09.03 143
5037 등산(754) 김세환 2011.09.03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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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0 등산(750) 김세환 2011.09.02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