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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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Browsing note - 17 / swanee river
2011.09.05 10:54

어제, Browsing note - 17 / swanee river
9 월의 첫 주말을 어찌 보냈냐구요 ㅎㅎㅎ
개도 않먹는 다는 여름 감기에 거의 일주일을 섯다 누었다 하며
어젠 좀 움직일만 하였드니 추석장 보러가는데 짐꾼이 필요 하답니다
늙으면 이꼴저꼴 않보고 가야 된다는 옛말이 생각 나는 유성 장날 이었다
아 !!! 맑은 가을 하늘이 보고 싶고나 ㅎㅎㅎ


지난 여름 손주들과 유성장을 구경 시키며 한장
댓글 8
-
임효제
2011.09.05 10:54
-
김영종
2011.09.05 10:54
애들이 빠져서 움직이지 않는 사진 보이조
나도 랍니다 얼마나 이쁜데 ㅋㅋㅋ -
이기정
2011.09.05 10:54
추석 무렵 시골 장에 가는 재미와 멋이 그립군요.
유성 장은 시시해서 (?) 금산장엘 갔지요.
억척스런 살림꾼 여자들 뒤를 따라서 시외버스를 타고.
햇고추 20여근, 수삼, 햇과일 그리고 방금 도정한 햅쌀과
살아있는 닭도 . -
김영종
2011.09.05 10:54
인구가 늘어서인지 요즈음 유성장은
어쩌다 들르게 되는 시골장들 보다는
북적 입니다
언제 한번 대전 다녀 가시조 유성장은 5 일과 9 일 이랍니다
어제 먹은 선지 해장국은 맛이 일품이 었습니다
물론 간 천옆과 골도 한접시 5000 원으로 무척 싼데도 푸짐하고
싱싱해 보이는것이 다음장엔 와서 이것도 하였답니다 -
박성순
2011.09.05 10:54
어딜 가나
이젠 짐꾼으로 그 위력을 발휘하는
우리들 아닌가???
열심히 봉사하자구요
미래(?)를 위해서.... -
김영종
2011.09.05 10:54
그래도 너무 했지 일주일 꼬빡 알으며 빌빌 한 놈에게 ㅋㅋㅋ
덕택에 3 Kg이 빠져 배가 홀쪽 하다우 -
김동연
2011.09.05 10:54
개도 안걸린다는 감기가 걸렸군요.
겨울에는 감기없이 지내겠습니다.
추석에 잘 잡수시려면 짐군노릇 해야지요. -
김영종
2011.09.05 10:54
허긴 가끔은 신세가 개만도 못한데 한답니다
우리집 수를 남은 갈비뼈를 냉동 시켜 놓고
수야 먹어라 한답니다
점심은 알아서 드시라고 하고는 아유 내 신세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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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형님 마음은 측은해서 겠지요.
그냥 아도~ 아도~~ 하고 모두 사시면 되지요.
(싸모님 표정은 나는 모르고요.. ㅋㅋ)
이제 강아지도 헉,, 헉,, 하는 짧은 더위도 저 만치 달아 납니다.
추석에 맛난 것 차려 잡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