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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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여행기 (2) 청색과 백색이 어울린 아름다운 도시 Sidi Bou Said
2011.09.06 05:54

댓글 9
-
이정란
2011.09.06 05:54
-
박일선
2011.09.06 05:54
저도 동감입니다 만 가끔 뒤를 돌아볼 때도 있답니다. -
이기정
2011.09.06 05:54
참 재미있습니다.
튜니지는 아름답고 부유한 나라 같군요.
후회없는 삶을 택한 것.
함께 기뻐합니다. -
박일선
2011.09.06 05:54
주위 나라에 (알제리, 리비아) 비해서 작은 나란데
볼거리는 매우 다양한 나라고 (유적, 해변, 사막 등)
모로코와 함께 관광 산업이 매우 발달한 나라 같았습니다. -
김승자
2011.09.06 05:54
Lybia가 그땐 조용했던가요?
지금같으면 가지 못했겠지요.
바닷빛을 닮은 하얀집과 푸른 창이 있고
창을 열면 해가리게도 되는 아름다운 도시,
유롭의 artist들이 겨울마다 찾아 내려 간
북아프리카의 정취를 즐기고 갑니다. -
박일선
2011.09.06 05:54
유럽의 아티스트들이 이 나라를 찾는 다는 얘기는 저도 근래에 들었습니다.
당시 리비아는 조용했습니다.
그런데 리비아는 자유 여행은 할 수 없는 나라였습니다.
아마 지금도 그럴 것입니다. 그나라 여행사를 통해서 미리 예약을 해야 하는데
여행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모양입니다.
로마 유적이 잘 보존된 나라, 언제 자유 여행을 할 수 있을 때 가보려 합니다. -
임효제
2011.09.06 05:54
튜니지는 행복한 여행이었네그려.
그 옆에 리비아가 징그럽고 무섭다네 하하하하..
내가 저번에 물어본.. 지도에다 '선을 그리는 것'은
인터넷 보조 프로그람 '그림 판'으로 해 보았지~~ 감사하이~~~ ^^* -
박일선
2011.09.06 05:54
"그림판" 푸로그램이 시원치 않다네.
예를 들면 점선을 그릴 수 없고
화살표가 없다네.
그런 대로 쓰는 것이지. -
햇빛 쏟아지는 드넓은 푸른바다, 흰색 벽, 파란 창틀, 흰돛의 선박들,
조금씩 부서지고 고색창연한 기독교나 로마 유적들 그리고 Olive 나무들.
지중해연안의 풍경은 독특햐고 쌔완 합니다.
나는 지중해와 접한서와남 유럽,그리스,터키,이집트만 다녀 왔지만
박형은 안마당 누비듯 다니는구려. 즐김했고 좋은 그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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