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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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을 배웅하며
2011.09.06 11:10
..............<집에서>.............
1
토종 수탉
2
3
黑 진도견
글쎄... 속을 알것도 같은데......여~ㅇ.
虎皮 진도(子)犬
6
白 진도(子)犬
7
8
태국 수출을 위한 "참존 화장품" CF촬영 모델들(태국 배우)...촬영후 정원에서
9
화려한 사냥 장비
10
................<영흥도 출사길에서>....................
11
12
13
해수욕장 해안의 (?)나무 군락
15
한적한 해수욕장에서 외로워 보이는 母子가...
짧은 상봉시간에 정과 추억을 더 많이 쌓으려는듯....
16
꽤 오랜 시간동안........
댓글 26
-
이정란
2011.09.06 11:10
우와 식구가 대체 몇이세요? 잘생긴 진도견도 3마리, 더 있는지도...
토종닭, 듣기는 했는데 그놈도 아주 잘생겼군요.
잠자리까지! 잠자리는 여러마리를 키우시겠지요?ㅎㅎ 매미도 있을텐데...
아, CF 를 찍는 집이군요. 멋진집! 그럼 우린 TV에서 볼래나? -
진돗개 3마리, 토종닭 9마리,싸움닭 5마리 기르고
주말엔 손주 7마리가 옵니다. 잠자리들,매미들,
나비들,벌들 그리고 수많은 새들이 손님으로 다녀 가지요.
이번 CF는 태국에서만 TV등으로 볼 수 있답니다. 감사! -
연흥숙
2011.09.06 11:10
집에서 좋은 작품을 창작하시는 분이 한 분 또 있으시군요.
흰강아지 너무 귀엽구요. 거미도 예술가네요.
헬리곱터를 이렇게 잘 찍을 수도 있군요.
그러나 나무군락이 제일 맘에 듬니다.
여름가는 것이 좋아서 멋진 댄스를 하시는군요. -
진도견은 색갈로 黃,白,黑,虎皮
4종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황구는 없네요.
근처에 50사단이 있어 가끔 낮게 나는 헬기를 볼 수 있답니다.
영흥도 해안가 나무군락이 무슨 나무인지 모르겠는데
그윽한 무-드를 자아내고 있는것 같습니다. -
민완기
2011.09.06 11:10
벗이 많은 친구는 부럽기도하지만 든든합니다. 감사. -
민대감도 다녀 가셔서 아시겠지만
불편한게 많지요. 허나
이런 친구들이 있어 위로하고 산답니다. -
박일선
2011.09.06 11:10
항상 봐도 멋있는 사진들입니다. -
지구를 훨훨 날아 다니며 내리고 싶은데 내려
호기심을 풀고 재미있게 견문을 앃아가는
박형이 항상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
박성순
2011.09.06 11:10
16번째 사진이
여러 이야기를 전해 주네요
잘 보고 갑니다
10월 부터 11회동기선사회 출사에 함께해도 되지요?? -
글쎄요. 16은 여러 경우를 생각하게 하네요..
그 경우는 보시는 분들의 몫이지요.
어느 경우라도 훈훈함과 애틋함이 배어 나오는것이 아닌지요?
물론이지요. 언제라도 가능할때 동행하심 영광입니다!!! -
김동연
2011.09.06 11:10
용인에서 여러 식구들 거느리고 참 재미있게 사시네요.
식구들이 사진 모델료도 받지 않고 모델노릇을 아주
잘 하고 있고...
15번은 유화 같아요. 해풍 때문인가 나무가 특이하게 생겼군요. -
교통을 위시하여 불편한 점이 많지요.
시간에 안 쫒기는 은퇴후라 견디지요.
이녀석들이 무료함을 덜어주지요.
15는 사진 소재론 좋은데 무슨 나무인지 모르겠어요. -
이기정
2011.09.06 11:10
수닭이 참 멋집니다.
<마당을 나온 암닭>은 무척 슬펐어요. -
토종 수탉중에는 관상용으로 손색없는 놈이 많은데
우리집 놈은 그저 그렇습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이제 다시 돌아갈 것을 압니다. 암요. -
김승자
2011.09.06 11:10
사진 하나 하나가 예술작품의 경지입니다.
특히 해변가의 나무들은 쎄이잔, 고호 유화를 연상시킵니다.
성회장님의 정원이 풍요롭고 아름답군요.
토종닭까지 놓아 기르면 달걀공급이 푸짐하겠습니다.
참존화장품 광고가 궁금합니다. -
지구 거의 반대편에서 보내시는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허나 아직 먼길의 첫 몇발자국을 띄어놓은 상태지요.
정원은 사진이니 그렇지, 실물은 그저 그렇습니다.
달걀은 가끔 애들까지 나눠주며 얻고 있습니다.
이번 광고는 태국 판촉용이라 태국에서만 볼 수 있답니다. -
이문구
2011.09.06 11:10
나는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합니다.
그러면 당연히...
뛰어난 감각의 사진도 정겹습니다. -
전문인의 호평이니 영광이지요.
허나 저는 아직 멀었습니다.
회원들과 함께 열심히 하겠습니다.
동물들은 모두 순수한것 같아 호감이 갑니다. -
황영호
2011.09.06 11:10
성 회장!
고마워요. 지루한 장마속에 무덥던 여름을 배웅하고 나니
이젠 언제 그랬냐는것 처럼 아침 저녁 선선한 공기가 가을은 느끼게 한다요
벼슬이 새 빨갛고 눈이 유리알 같이 영롱한 수탉 하며
흑,백, 호피 영리한 진도개 좋은 가족들을 많이 거느리고 계시구먼
아마도 성 회장의 동물 사랑하는 성품에서 저런 예술감각도 솟아나오시는것은 아닐가? -
황사장님 오랫만 입니다.
작년 계림의 추억을 떠올리며 피시식 웃습니다.
이놈들이 커서 새끼를 낳으면(약 1년후) 한마리
드릴테니 댁이나 공장에서 키워 보시지요. -
황영호
2011.09.06 11:10
승표형!
뭐가 잘못된것 같으네.
위 네줄 아래 세줄 지워줄 수 있겠지?
지저분하게 해서 미안해 .... -
임효제
2011.09.06 11:10
성 회장님!
저는 닭보다 개가 더 좋습니다.
개는 눈으로도 이야기 할 수 있으니까요. ㅎㅎㅎ
사진 구성이 참 재미가 있네요 ^^ ^^* -
그렇습니까?
개는 사람을 제일 잘 따르는 동물이지요.
눈으로 이야기 할 정도면 굉장 하십니다.
추후 출산하면 새끼 한마리 키워 보세요. -
최경희
2011.09.06 11:10
같은 선생에게 배워도 받아 들임이 똑갖지 않음은 알고 있었지만...
개인전을 기대합니다.~~~~~
첫번째 숫탉이 맘에 꼬~옥 듭니다.!!! -
그런 말씀 마세요.명작만 만드시면서.
이젠 모두 평준화 됐어요.
내년에 병아리 한쌍 드릴테니 키워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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