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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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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758)

2011.09.07 08:59

김세환 조회 수:131



 


 


 


 


 


 


 


 


 


 


날씨가 맑고 하늘이 푸르다. 좋은 날씨라 그런지 걷기운동에 나온  사람들이 적다. 햇빛아래 모든 물체들이 살아서 움직인다. 우리들은 언제나 처럼 2시간 걷고, 40분 체조하고 점심을 함께 들고 맥도날드로 가 커피를 마시다. 나무들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내 마음을 상쾨하게 해준다. 계곡 물흐르는 내가에 나무들이 해를 가려 서늘하다. 습기를 먹음은 공기는 내 옴몸을 깨끗이 씻겨준다. 친구들과 이렇게 청결한 자연속에서 지낼수 잇다는것이 말할수 없이 감사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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