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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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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760)

2011.09.09 12:23

김세환 조회 수:127







 


 


 


 


 


 


 


청명한 가을 날에 우리들은 오늘도 모여서 숲속과 호수가를 2시간 걷다. 따사로운 가을 햇빛이 내 마음을 녹여준다. 내가 보고 느끼고 아는 세상만이 나에게 존재할 뿐이다. 따라서 내가 보고싶어하는 세상만이 나에게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우리 주위 여건은 나에게 나타나는 사람들 같이 항상 변화하고

 있다. 문제는 그 변화를 받아드리는 나의 마음이다. 마음은 두가지다. 긍정의 마음과 부정의 마음,

사랑의 마음과 두려움의 마음, 이중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보느냐는 누구나 자기가 선택하는것이다.

나는 쉽게 다른사람을 의심의 눈으로 보게 될때 마다 내가 끝까지 믿는 마음이 부족하다는것을 알게되고 부정적인 내 마음을 긍정적으로 바꿔야 한다는것을 생각한다. 나에게 닥치는 어떤 어려운일에도

내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편안하게 느껴질 때 그 힘들엇든 일들은 금새 지나가 버리고 좋은 일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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