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함께하는 부고인
  
함께하는 부고인
  

등산(769)

2011.09.23 08:59

김세환 조회 수:122



 


 


 


 


 


 


 


 


 


 


 


해빛이 찬란히 비치는 이른 아침 숲속에서 숲의 향기를 맡으며 하루를 시작하다. 나는 Olympic Hot Spring 을 찾아 가려고 Elwha 계곡을 가다. 그러나 계곡의 2 Dam을 철거하는 작업으로 사람의 출입이

금지 되여 온천을 갈수가 없었다. 사진에 보는것처럼 강바닥이 메말라 있다. 100년전에 강물을 막아

수력발전소를 2곳에 지여 인근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였기 때문이다. 댐을 짖기 전에는 강물이 계곡에

넘쳐흐르고 연어 때가 바다에서 몰려와 알을까 강바닥에 먹이가 풍부엿다.새들도, 곰들도 그연어를

먹엇고 원주민들은 연어를 잡고 애들은 계곡에서 Berry를 따먹엇다.100년이 지난 지금 생태계를 살리려는 사람들의 투쟁으로 정부가 댐을 헐수잇도록 허락하여 이 계곡은 다시 100년전의 자연으로 돌아가게 되는것이다. 나는 그런 말만 들어도 기쁜것이다. 이 땅위의 모든 생명들이 자연스럽게 계속 나고

자라고 사라지는 cycle이 사람들의 방해를 받지 않게 내버려 두어지기를 기원하는것이다. 
HTML>

댓글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5129 다시 한번 알림니다. 9월28일 2가지 행사에 많은 참석 바랍니다. [7] 전준영 2011.09.26 183
5128 서명숙씨가 보낸 편지 [18] 김동연 2011.09.26 214
5127 지리산 [9] 정지우 2011.09.26 181
5126 [re] 지리산 [8] 박일선 2011.09.26 158
5125 어제, browsing note - 22 / 가을 밤의 음악을 [14] 김영종 2011.09.25 160
5124 ♡ 안면도 나들이 낙수 [10] 홍승표 2011.09.25 178
5123 등산(772) 김세환 2011.09.25 83
5122 초가을 나들이 [7] 신승애 2011.09.25 184
5121 어제, Browsing note - 21 /한잔의 커피 와 같이 하는 [4] 김영종 2011.09.24 146
5120 등산(771) [2] 김세환 2011.09.24 108
5119 Concierto Andaluz for 4 Guitars [4] 김재자 2011.09.24 197
5118 ★ 소중한 사람(折り梅, 오리 우매, 2002) 소개합니다. ★ [3] 이정란 2011.09.23 183
5117 등산(770) 김세환 2011.09.23 93
» 등산(769) 김세환 2011.09.23 122
5115 제307 회 금요 음악회 / 코스모스 길따라 [19] 김영종 2011.09.23 194
5114 나의 마라톤 얘기 (2) [12] 박일선 2011.09.23 164
5113 祝 세계 최초로 반도체 나노20 양산 !! [3] 전준영 2011.09.23 122
5112 등산(768) [4] 김세환 2011.09.22 137
5111 분수회 안면도 나들이 [10] 이문구 2011.09.22 258
5110 안면도 자연 휴양림(분수회 여행) [5] 정지우 2011.09.22 198
5109 인사회 극장구경 간 날 (9월 21일) [23] 연흥숙 2011.09.22 242
5108 아침 햇살 [8] 박일선 2011.09.21 162
5107 For All [2] 오세윤 2011.09.21 230
5106 ● 길따라 걸음닿는대로 110921 : 햇살이 비치면 ● [18] 박성순 2011.09.21 183
5105 지난 주말에는 [20] 김동연 2011.09.20 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