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함께하는 부고인
  
함께하는 부고인
  

등산(772)

2011.09.25 13:03

김세환 조회 수:83



 


 


 


 


 


 


 


 


 


 


 


가을이 가는 9월 24일 토요일 아침에 Buntzen Lake에서 BC 산악회 70명 회원들과 평통 캐나다 서부지구 협의회에 모인 50여명의 교민들이 모두들 2시간 걷고 B.B.Q 파티를 성대하게 갖다. 준비된 음식들마다 회원들의 정성어린 손길을 느낄수 있엇다. 내가 1967년 한국이 싫어서 이곳으로 살라 왔을 때는 한국의 모든것들이 부정적인 시각에서 보았엇다. 그러나 40년이 지나는동안 교포들이 많아지고

한인 교포사회가 커지면서 한국에 대한 부정적인 마음은 점차 사라지고 모든것들이 긍정적으로 보여지기 시작한것이다. 나는 그것이 한없이 기쁜것이다. 이제는 내가 한국 사람인것이 자랑스럽고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보여도 한국의 미래는 밝고 어떤 역경도 이겨낼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진것이다.

내 마음이 편하기 그지없다.

댓글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5129 다시 한번 알림니다. 9월28일 2가지 행사에 많은 참석 바랍니다. [7] 전준영 2011.09.26 183
5128 서명숙씨가 보낸 편지 [18] 김동연 2011.09.26 214
5127 지리산 [9] 정지우 2011.09.26 181
5126 [re] 지리산 [8] 박일선 2011.09.26 158
5125 어제, browsing note - 22 / 가을 밤의 음악을 [14] 김영종 2011.09.25 160
5124 ♡ 안면도 나들이 낙수 [10] 홍승표 2011.09.25 178
» 등산(772) 김세환 2011.09.25 83
5122 초가을 나들이 [7] 신승애 2011.09.25 184
5121 어제, Browsing note - 21 /한잔의 커피 와 같이 하는 [4] 김영종 2011.09.24 146
5120 등산(771) [2] 김세환 2011.09.24 108
5119 Concierto Andaluz for 4 Guitars [4] 김재자 2011.09.24 197
5118 ★ 소중한 사람(折り梅, 오리 우매, 2002) 소개합니다. ★ [3] 이정란 2011.09.23 183
5117 등산(770) 김세환 2011.09.23 93
5116 등산(769) 김세환 2011.09.23 122
5115 제307 회 금요 음악회 / 코스모스 길따라 [19] 김영종 2011.09.23 194
5114 나의 마라톤 얘기 (2) [12] 박일선 2011.09.23 164
5113 祝 세계 최초로 반도체 나노20 양산 !! [3] 전준영 2011.09.23 122
5112 등산(768) [4] 김세환 2011.09.22 137
5111 분수회 안면도 나들이 [10] 이문구 2011.09.22 258
5110 안면도 자연 휴양림(분수회 여행) [5] 정지우 2011.09.22 198
5109 인사회 극장구경 간 날 (9월 21일) [23] 연흥숙 2011.09.22 242
5108 아침 햇살 [8] 박일선 2011.09.21 162
5107 For All [2] 오세윤 2011.09.21 230
5106 ● 길따라 걸음닿는대로 110921 : 햇살이 비치면 ● [18] 박성순 2011.09.21 183
5105 지난 주말에는 [20] 김동연 2011.09.20 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