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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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는 8시에 떠나네
2011.09.27 05:51
To Treno Fevgi Stis Okto The train leaves at 8 O'clock 이 노래는 그리스의 유명한 작곡가겸 가수로, Ambassador of greek music으로 알려진, 미키스 데오도라키스 (Mikis Theodorakis, 1925년생)의 곡으로, 한국 SBS 방송 드라마 "백야 (白夜)"의 주제곡으로기차를 타고 떠난 돌아오지않는 연인을 기다리며 부르는 노래라 합니다. 기차는 8시에 떠나네 카테리니행 기차는 8시에 떠나가네 11월은 내게 영원히 기억 속에 남으리 내 기억 속에 남으리 카테리니행 기차는 영원히 내게 남으리 함께 나눈 시간들은 밀물처럼 멀어지고 이제는 밤이 되어도 당신은 오지 못하리 당신은 오지 못하리 비밀은 품은 당신은 영원히 오지 못하리 기차는 멀리 떠나고 당신 역에 홀로 남았네 가슴 속에 이 아픔을 남긴 체 앉아만 있네 남긴 체 앉아만 있네 가슴 속에 이 아픔을 남긴 체 앉아만 있네 |
댓글 8
-
김승자
2011.09.27 05:51
-
박일선
2011.09.27 05:51
저도 아이팟에 넣어두고
가끔 듣는 곡입니다. -
임효제
2011.09.27 05:51
매번 들어도,,,
가슴에 와서 닫는 곡입니다.
건강하세요 여사님 내외 분~~~~~ ^&^ -
임효제
2011.09.27 05:51
들을 수록 음악이 깊이 닿아서,,
음악만,,
쏙 뽑아 갑니다. 꾸벅~~~~ ^^* -
김영종
2011.09.27 05:51
한때 많이 들을수 있었든곡 이군요
조수미가 불러서 더 많이 알려진 곡 입니다
오랫만에 들어 봅니다 -
연흥숙
2011.09.27 05:51
승자야, 대전 발 영시 오십 분 오랫만에 듣는다.
국수 먹는 장면이 생각난다. -
김동연
2011.09.27 05:51
이 곡 나도 좋아하지만 이초영이도 아주 좋아해.
내가 전에 곽재구 시인의 시와함께 올렸더니
재방송을 요구해서 한번 더 올린 적이 있어. -
이초영
2011.09.27 05:51
승자야...제목을 보는 순간 ...아, 동연이가 올렸든 노래, 했어.
이노래는 많이 불려지고, 또 많이 사랑받는가봐.
다른 웹싸이트에서도 보았어.
동연아...이노래 들으면서 너를 생각했어.
그런데, 제일 처음올렸든 그 장면을 아직 기억한다.
불꺼진 난로, 텅빈 대합실에 혼자 남은 남자,
눈내리는 창밖을 하염없이 내다보는 그 사람...
(그 사진이 없어졌다고 했어.)
이제 눈이 오는날, 다시 너의 No.를 찾아서 들으련다.
(어디 적어 놨는데 이 깜박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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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께 가지고 왔습니다.
슬프기 한없는 노래지만 한국인의 정서에 와 닿는 노래지요?
그리스 풍 "대전발 영시 오십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