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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browsing note - 25 / 가자 가을 들녘으로..
2011.10.09 17:51
어제, browsing note - 25 / 가자 가을 들녘으로..
물보라 빛으로 온 가을의 그대여!
눈물 일렁이던 가슴에
낙엽 한 잎을 모아
오지 않는 그리움 모두 모아
붉은 햇살 뿌리는
시월의 들녘으로 가자 (퍼옴)

백수 시작후 춘, 추계 여행에 같이 하지 못하는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이번 추계 여행 갖히 하지 못함을 사과 들 입니다
아마도 내일 하루종일 동해한으로 마음은 가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 길 잃은 사슴처럼 .......
물보라 빛으로 온 가을의 그대여!
눈물 일렁이던 가슴에
낙엽 한 잎을 모아
오지 않는 그리움 모두 모아
붉은 햇살 뿌리는
시월의 들녘으로 가자 (퍼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이번 추계 여행 갖히 하지 못함을 사과 들 입니다
아마도 내일 하루종일 동해한으로 마음은 가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 길 잃은 사슴처럼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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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 한점 없는 하늘 아래서 ㅡ <'여름용' 日記 (2654) >
| 하기용 | 2011.10.01 | 144 |
형도 이번 여행에 못 가유...???
나는 우리 왕 형은 강원도를 가설람은,
가을 들녘에서 '붉은 기빨 흔들고 오겠다'는 얘기를 적은 줄 알았는데,,, ㅉㅉㅉ
많이 동해 쪽 처다 보며 갈대 들판이나 매조와 둘이서 상상하며 지냅시다. 하하하하..
(요즘은 무식하게 자판을 뚜드리고, 다시 검토해 가며 오타를 수정하니 좀 편합니다)
*숨어 우는 바람 소리 노래는 빼 갑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