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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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의 이메일을 받으신 분들께 알림니다-연흥숙
2011.10.17 19:17
연흥숙입니다. 오늘 오후 2시경에 저의 이메일로 제가 스페인에서
- 사고를 당하여 도움을 요청하는 식의 편지가 제가 아는 분들에게 전해
- 진것 같습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 전 아산 우리집에 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 지금 조치를 취하는 중인데 구글 제 이메일에 아무도 접근할 수 없도록
- 막았기 때문에 편지를 쓸 수도 없어 속수무책이었던점 양해해 주시기
-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이것 헥킹인가요? 아니면 뭐 인가요?
댓글 11
-
연흥숙
2011.10.17 19:17
-
연흥숙
2011.10.17 19:17
그랬구나. 그땐 난 모르고 지나갔는데.
내가 비밀번호를 바꾸라고 할 때 편리한
번호 두개를 번갈아 가면서 한것이 탈이었나? -
이정란
2011.10.17 19:17
오래전에 제게도 흥숙의 메일주소에서 발신된 이상한 메일이 온적이 있습니다.
흥숙이가 보냈을 리가 없는 것이어서 얘기도 안하고 그냥 삭제한 일이 있지요.
흥숙이가 한번쯤 제게 메일을 보낸 후였는데 흥숙의 주소록이 해킹당했구나 하고 생각했음다.
다음에 그런 일이 생기면 말해야겠네요. -
박일선
2011.10.17 19:17
해킹 당한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좋을지 잘 모르겠는데
주소록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연락을 취하시고
구글에 보고를 하시고 조언을 받아 보세요.
제일 좋은 방법은 이메일 주소를 바꾸는 것인데
저 같은 경우에는 보통 번거로운 일이 아니죠.
경기 55회에도 근래에 같은 일이 벌어졌죠.
얼마나 정확한 얘기인지는 몰라도
제가 작년에 여행한 나이제리아 사람들이
그런 일을 제일 많이 한답니다. -
연흥숙
2011.10.17 19:17
감사합니다.
구글을 제가 비교적 오래 썼기때문에
주소록에 있는 사람의 수가 많고, 어디에 기록해
둔 곳이 없어서 속수무책이지요.
제 지메일에 암호가 먹히지 않아서 다른 사람의
지메일로 구글에 편지를 보냈지요. 지메일이 아주
편리했는데 아쉽네요. 컴퓨터까지 문제가 발생되진
않겠지요? -
박일선
2011.10.17 19:17
http://www.askdavetaylor.com/can_people_hack_my_google_gmail_account.html
위 주소애 있는 글을 읽어보세요. 그 글에 나와있는 일을 당하신 것 같습니다.
지메일 어카운트를 도난 당하신 것 같은데 구글이 도와주지 않으면 다시 찾기 힘들 것 같습니다. -
연흥숙
2011.10.17 19:17
facebook에 들어가니까, 평소에 들어오던 지역이 아닌 곳에서 접속을 하고 있다고 지도에 접속한
부분이 나타나더군요. 역시 아프리카였습니다. 내일 오셔서 지도해 주세요. 공부거리가 늘었네요. -
임효제
2011.10.17 19:17
저도 작년인가,,,???
이상한 영문 편지를 연흥숙님으로 부터 몇 번 받았습니다.
무식한 영어 실력으로 초청(?) 편지 같더군요.
장애자에게 외국 초청을,,, 연흥숙 여사님께서 하셨을 리가 없어서,
삭제한 일이 몇번 있었습니다. 하하하하.... -
연흥숙
2011.10.17 19:17
장애자를 초청하는 편지였다구요?
여러가지로 놀라게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럼 이사람이 여러번 장난을 쳤군요.
그런데 이번엔 지메일을 사용할 수 없게 막아놓아서 불편하답니다. -
오세윤
2011.10.17 19:17
대단히 놀랐습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ㅎ -
연흥숙
2011.10.17 19:17
그러셨군요. 여러모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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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알았습니다. 전화를 주신 분이 또 있어서
모두 걱정하실것 같아 제일 빠른 방법을 택하였으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