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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가을 하늘에 감회 랄까! 미국 여자골프대회에서 드디어 통산 100회 우승을 최나연 선수가 달성 !!
2011.10.17 16:04
어제 끝난 미국 여자프로골프대회 LPGA에서 최나연(24 SK텔)선수가 드디어 대망의 통산 우승 100회를 달성하였다. 1998년 어린 소녀 박세리(34)가 US오픈에서 연못에 맨발로 들어가 투혼을 발휘하여 국민들 IMF시름을 극적으로 극복하는데 도움을 준 뒤 부터 13년만에 많은 후배들이 세계적인 골프대회를 한국의 낭자들이 유명골프선수로 활약하고 있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회도 새롭고 희망적임을 느껴 본다. 축하.
21살 어린 나이로 US 오픈 연못으로 서슴없이 양말벗고 들어가 플레이를 계속하여 우승하든 그 시절 정말 멋쟁이.
이번 말레시아 대회에서는 4등을 하였다. 그간 후배들이 100번째 우승을 하여 누구보다 기뻣단다. 처음 LPGA 시합장에서 한국기는 없고 일장기가 휘날려 언젠가는 꼭 한국 국기를 꽂으리라 마음의 각오를 하였단다. 이젠 좋은 낭군을 만나기를 기원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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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놀랍기만 합니다. 얼마나 치열하게
연습했을까를 생각하니 장하기도 하구요.
최나연선수는 감정 컨트롤이 아주 잘 되는 것 같았습니다.
표정이 언제나 똑같이 담담하더군요.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