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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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browsing note - 27 / 가을의 전설
2011.10.18 17:36
어제, browsing note - 27 / 가을의 전설
가을을 느끼며
소품 몇점 같이 한다


절밑의 동네에선 벌써 여기저기서 낙옆을 태우고 있어서 벌써 가을이 .......


식물성만 먹고 자란 복실이가 3 개월인데 아주 잘따르고 귀여워서

가을을 느끼며
소품 몇점 같이 한다





댓글 7
-
김영종
2011.10.18 17:36
-
임효제
2011.10.18 17:36
아,,,
형이 무슨 '송사'라도 있어요..??
계속 어떤 개인 일인데,,,?
김주영이와 똥배(?) 크기 시합은 어쩌고,, 히 히 히
나쁜 일만 아니기를,,,,,,,,,,,,,,,,,,,,,,,,,,,,,,,,,,,,,,,,,,,! ^^ -
김영종
2011.10.18 17:36
주영이가 이번 방문에는 계속 회의로
바뻐서 일정 조율이 잘안되고 물론 나도
내일 다시 아프리카로 떠나서 11 월초에
한국 온다고 하여서 그때 매조 초대하기로 하였수
내일도 오래 끌기는 하였지만 목요일은 완전히
끝나서 희파람 불수 있을 텐데 제발 하고 기다립니다
ㅎㅎㅎ -
연흥숙
2011.10.18 17:36
모든 일이 잘 끝나서 다시 만나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빈자리가 큼니다. -
홍명자
2011.10.18 17:36
빠지면 안되는데. 모두가 섭섭해 할터인데.
제주댁도 마찬가지이고. 누구든 다 귀한 손님이지만,
두 동문은 꼭 참석해야되는 리스트에 올려 놓은 친구들인데. -
김동연
2011.10.18 17:36
첫 째 사진에서 가을을 느낍니다.
저기 혼자 걸어가고 있는 사람도 가을을 느꼈을까 모르겠네요.
명자씨! 초대해 줘서 고마워, 지난번 초대를 상상하면서
사진보면서 즐길께. 다음 언제 또 만나게 되겠지... -
이초영
2011.10.18 17:36
노란옷 입은 나무들, 길게 드리운 그림자....
평화롭고 따뜻한 가을을 느낍니다.
제가 만들은 영종님의 가을 풍경 Folder로 가져갑니다.
전에 찍으신 가을에 젓는 "덕수궁 돌담길" 사진과 함께,
영종님의 가을풍경 사진을 많이 갔고 갔어요.
허락도 안 받고..........
가을비 후득후득 내리면서 하로가 다르게 낙엽들이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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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퇴촌의 초대에도 불참 할수 밖에 없는 형편에
서글품을 이 음악에 담아 보낸다
그동안의 개인적인 일이 있어 할수 없이 못감을
사과들이며 모든 일이 목요 일이면 끝을 볼예정 이므로
다음부터는 어떤 모임에도 초대에도 불러만 주면
필히 참석 하리라 다짐을 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