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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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황영조의 발
2011.10.20 03:06





자랑스런 황영조의 발과
그가 필사적으로 뛰어 들어가 우승한
바르셀로나 올림픽경기장안에서 찍은 사진들 몇장입니다.
댓글 6
-
정굉호
2011.10.20 03:06
-
이정란
2011.10.20 03:06
승애야,
연락이 안되더니 나타났구나. 경기장에도 갔어?
못가본 친구도? 어머 그럼 자유시간에 갔었나보네.
낙엽 하나? 저긴 바닥일까? 창 일까? -
이기정
2011.10.20 03:06
그의 발은 '알즈너'가 필요없는 발이지요? -
임효제
2011.10.20 03:06
발이 예뻐요 !
보통 사람은 족(足)이라 해도 되지만,,,
황영조씨는 발님이라 해야 안 됩니까,,, 하하하하... (광수 생각입니다 / 농담 ) ^&^ -
권오경
2011.10.20 03:06
의외네. 조그만 여자아이 발 같이 귀여버..
우리의 자랑스런
황영조 발님!! (매조님 착상이 멋짐다.) -
연흥숙
2011.10.20 03:06
남자 발이 참 예쁘장하다.
작가 아가씨도 예쁘고 착상도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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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미술관에서는 사진찰영이 허락되지 않아 사진을 찍지 않았습니다. 예상 외로 구상화가 아주 많았습니다.
며칠간이나마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