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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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풍이 물들어가는 한강(아리수)물길 따라 홍여사 별장에 다녀오다 !!
2011.10.20 18:31
오늘 가을 날씨가 쾌청이다. 잠실 종합운동장에 32명이 모여 6대의 차량에 분승하여 한강 팔당 땜을 지나 분원리에 위치한 홍여사 별장에 도착하여 별장 뒷산을 산책하며 가을을 만끽하고 남녀 동창이 모여 김영원 친구의 쾌유를 간절히 이동순 장로의 다같이 기도로 축원해 주웠으며 12월 달에 있는 상하이 국제 마라톤에 선수로 뛰는 박일선 옹(신사)의 기도로 기를 듬뿍 담아 주웠다.
오찬을 위해 바베큐 화덕에 12:30시 부터 숯불을 집혀 고기를 굽기 시작 하였다. 고기 굽는 일가견을 가진 심재범 셰이프가 늦어 시다바리인(미군들과 생활시 많이 하든 솜씨 50년 전) 내가 굽게 되었다.
L.A갈비와, 불고기, 장어, 버섯구이로 익기가 바쁘게 잘도 잡수신다. 오찬이 시작되어 배불리 먹고 가을의 한강을 별장 언덕에서 내려다 보니 내가 지금 외국 스위스에 와 있는 듣 착각이 난다. 한 폭의 영화장면 이다.
오찬을 마치고 이삼열 교수의 피아노 반주에 맞추어 성스러운 찬송가도 불러주고 다음은 다같이 우리 나라 동요와 클래식을 불러 음악 합창하니 화음이 너무 잘되어 어느 합창단 못 지 않다고 자부한다. 오늘도 동창들과 한폭에 추억을 남기고 돌아오기가 아쉬웠다. 미국서 오신 이은희 여사 참석을 다같이 기뻐하여 주고 함께 어우러졌다.
오늘과 같이 동창들에게 행복과 기쁨을 듬뿍 준 홍명자 여사꼐 다시 한 번 고마움을 표시합니다 감사.
이삼열 교수의 열심히 반주해 주는 열성....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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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제
2011.10.20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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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경
2011.10.20 18:31
명자야 오늘 정말~멋진 날이었어.
날씨도! 주인마님도!
뒷산을 걸으며 코로 날아드는 싱그런 내음에 우리는 황홀했단다.
정원에 앉아 한강을 내려다보며..작은 섬들도 구경하며 이야기를 나누었지.
<영원. 박일선님 덕에 덩달아..우리 기쁜날을 누렸습니다.>
명자에게 한마디:
<고마워~복 많이 받으십소서~!> -
박일선
2011.10.20 18:31
전박, 오늘 수고가 많았네.
갈 사람들 모으고, 차편 준비하고, 고기 굽고, 1인 3역을 했네.
그리고 오늘 운전하신 분들에게 타고 간 사람들을 대표해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쉽게 갔다 왔습니다. -
전준영
2011.10.20 18:31
오늘은 박일선 마라톤 선수의 할머니 고향 인근을 방문하고 동창 별장에서 동창들과 기를 받고 돌아왔으면
Everythig OK . -
연흥숙
2011.10.20 18:31
전준영씨 수고 많으셨어요.
항상 솔선수범으로 즐겁게 지내게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운전을 해 주신 양반님들께도
큰 축복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
전준영
2011.10.20 18:31
인사회 회장님이 빠지게 되어 연흥숙 부회장님을 잘 모셔야 하나 차편이 불편하게 되어 죄송 하였 답니다.
윤여순 총무님도 참석하여 주니 정말 인사회 회원들도 기뻤 답니다. -
전준영
2011.10.20 18:31
권오경 여사님 이번 유럽에 다녀온 동창들 과의 쿠르즈 여행 이야기를 별장 언덕에서
이야기 해주니 정말 로 같이 갖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도 해 보 았 답니다. 다음
기회에도 유럽 여행을 또 듣고 싶답니다. 사진도 잘 보 고 있 답니다. 감사. -
홍명자
2011.10.20 18:31
전회장, 항상 좋은 글 올려주어서 상식도 늘어나고 허물없이 어려운 일을 부탁할 때 마다
해결사로 걱정 없이 해결해 주어서 감사 하고 홍보비도 안 받고 남편과 딸 홍보를 해주는 것
또한 감사 합니다.
주위에 좋은 친구들이 많아서 나는 행복한 사람!!
나의 컴퓨터로는 이문구회장 글 쓴데로 들어 가려는데 왜 안 될까? -
전준영
2011.10.20 18:31
홍 사장 수고 많았고 우리 11회 동창들은 행복 그 자체 였 답니다.
오늘도 번개팀 모임에서 어제 홍 여사 별장 파티 이야기로 꽃을
피 웠 답니다.
내 컴으로 는 이문구 회장 글로 잘 들어 가지는데 아마 잘 않 되면
한 번 다른 곳에 들 렀 다가 다시 들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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