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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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자 동문이 베푼 만찬의 날
2011.10.20 22:32
>1. 일시 : 2011년 10월20일(목)
2. 장소 : 경기도 광주군 퇴촌면 분원리 홍명자 동문 댁
3. 참석 : 32명
* 친구들을 위해 정성껏 만찬을 베풀어 주신 홍명자 동문에게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1. 도착
(1)
(2)
(3)
(4)
(5)
(6)
(7)
2. 만남, 어울림
(8)
(9)
(10)
(11)
(12)
(13)
(14)
3. 식사, 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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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댓글 11
-
연흥숙
2011.10.20 22:32
-
이문구
2011.10.20 22:32
정작 수고한 분은 홍명자 동문이신데요...
아무나 흉내도 내지 못할 멋진 모임을 주선하시는
홍명자 동문의 그 따뜻한 마음을 우리는 잊을 수 없습니다.
우리 문화계의 자랑이신 부군 김동호(金東虎) 님과 함께
오래도록 건강하시고 자녀들에게도 큰 축복을 기원하는 마음입니다. -
하기용
2011.10.20 22:32
* 아름다운 곳에서
아름다운 사람과
아름다운 만남을 ........ 땡 큐 ! ! ! -
이문구
2011.10.20 22:32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포근한 정이 넘치는 사람,
우정으로 서로 보듬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부고 11회의 친구들입니다. -
임효제
2011.10.20 22:32
즐겁고,,
유쾌한 하루 였습니다.
저는 아직도 홍명자 여사님 얼굴을 누군지 모르겠네요.
만약 희고 엷게 푸른 앞치마를 두른 사람이 주인공이라면,,, 얼굴을 모르겠네요. 갸우뚱~~~ -
이문구
2011.10.20 22:32
사진 (15)에서 수집게 미소를 띈 분입니다.
[매조] 친구도 더욱 건강해져서 다음 초대에는 꼭 참석하세요. -
우영임
2011.10.20 22:32
명자야 정말 고맙다 아름다운 자연속에 정다운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게 해줘서...
오래만에 봤는데 하나도 변하지 않았더라 너의 그 예쁜 마음 본 받아 살고 싶다 푸근하고 아름다운 우정오래 간직하고
살게 늘 베푸는 너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기원할게 ... -
김동연
2011.10.20 22:32
아름다운 가든파티를 즐기는 친구들 모습
힘든 줄 모르고 파티를 열어주는 명자
다들 행복해 보입니다.
날씨도 참 좋았지요? 축복입니다. -
이문구
2011.10.20 22:32
지난번 모임에는 봄비가 주룩주룩 내렸지요.
이번에는 청명한 가을 날씨였습니다.
주인은 정신없는데 친구들은 뒷동산을 거니는 여유를 가졌습니다.
가까운 곳이라면 참여해 어울렸을 제주 친구, 아쉽습니다. -
김승자
2011.10.20 22:32
아름다운 한강변에서
아름다운 가을 낮,
아름다운 주인과
아름다운 객들이
아름다운 성찬 나누며
아름다운 시간을 만끽하신
아름다운 11회 만년 소년 소녀들의 모임,
아름다운 추억의 장!
Bravo! -
이문구
2011.10.20 22:32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분의
아름다운 댓글입니다.
두 분 가족의 정겨운 모습이 어른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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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자야, 오늘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맛있게 먹고 노래도 부르고 정말 즐거웠어.
베푼 손에 큰 축복이 있어 건강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