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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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1회 금요 음악회 / Mozart Piano 협주곡
2011.10.21 19:37
제311회 금요 음악회 / Mozart Piano 협주곡
모차르트 / 피아노협주곡 19번 F장조 K.459
Sandor Vegh, Cond / Camerata Academica des Mozarteums
늦은 밤의 음악회를 갖습니다

Andras Schiff, Piano
Camerata Academica des Mozarteums Salzburg
Sandor Vegh, Cond
피아노·바이올린·첼로 등 독주악기와 관현악을 위한 악곡이다.
작곡에 쓰이는 형식은 소나타·교향곡과 같으나 3악장으로 되는 경우가 많다.
독주자만이 연주하는 카덴차(cadenza ; 장식악절)라는 부분이 있어 독주자의 연주기교를
충분히 발휘할 수 있게 작곡된 곡이다.
1781년 빈 시절부터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은
어떤 예술가들보다 단일장르에서 가장 풍성한 유산을 의미하며,
그 중요성과 분량에 있어서 이 분야의 후대 작곡가들의 공헌을 무색케 한다.
피아노 협주곡은 베토벤에 있어서 피아노 소나타와 같았으며,
그의 건반기교와 작곡능력을 위한 주요한 수단으로 간주된다 .

모차르트 / 피아노협주곡 19번 F장조 K.459
Sandor Vegh, Cond / Camerata Academica des Mozarteums
늦은 밤의 음악회를 갖습니다

Camerata Academica des Mozarteums Salzburg
Sandor Vegh, Cond
피아노·바이올린·첼로 등 독주악기와 관현악을 위한 악곡이다.
작곡에 쓰이는 형식은 소나타·교향곡과 같으나 3악장으로 되는 경우가 많다.
독주자만이 연주하는 카덴차(cadenza ; 장식악절)라는 부분이 있어 독주자의 연주기교를
충분히 발휘할 수 있게 작곡된 곡이다.
1781년 빈 시절부터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은
어떤 예술가들보다 단일장르에서 가장 풍성한 유산을 의미하며,
그 중요성과 분량에 있어서 이 분야의 후대 작곡가들의 공헌을 무색케 한다.
피아노 협주곡은 베토벤에 있어서 피아노 소나타와 같았으며,
그의 건반기교와 작곡능력을 위한 주요한 수단으로 간주된다 .

댓글 7
-
연흥숙
2011.10.21 19:37
-
김영종
2011.10.21 19:37
미안 합니다
요즈음 요일도 잊어버리고 서울을 올라 다니다 보니
다행이도 일찍 나려온것이 저녁 6 시였 습니다
11 회 오늘 출사 같이 하기로 하고도 못감이 미안도 하고
혼자 오자마자 컴을 들여다 보다 어 !!!!! 오늘이 금요 일인데
지난주에도 빠지고 ㅎㅎㅎ
급히 그래 모짜르트의 음악이 비교적 경쾌하지 하며
급히 골라 올리긴 하였는데
다행 입니다 감사 합니다 -
하기용
2011.10.21 19:37
* 11/2(수) 인사회때 봅시다 ......... -
김동연
2011.10.21 19:37
쉽게 들을 수 없는 곡을 올려 주셨네요.
감상 잘 하고 가져다가 귀하게 쓰겠습니다.
2악장이 더 맘에 들어요. -
김영종
2011.10.21 19:37
늦어서 허둥대다 쉽게 찻아 올린곡 입니다
아무 생각도 없이 밝고 경쾌한곡을 찻았으니까요
올리고 이리 빨리도 올릴수 있군하며
무슨 도사나 된양 으쓱 ㅎㅎㅎ
실은 아직 손가락 둘만 음직이는 독수리 족이면서도 ...... -
임효제
2011.10.21 19:37
아직,,,
완전한 단풍도 없는데,, 급하시기는,,,
모든 일이 잘 되었수..?
뭔지~ 몰라도,,
얼씨구나요,,,, 아니 올시다요,,,, ㅎㅎㅎㅎ -
김영종
2011.10.21 19:37
자꾸 늦어져서 내주 초에나 완결 될듯 하우
끝나는 날 매조에게 연락 하리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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