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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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 -제2의 팔불출 (포스텍 신임여교수 대구에서인사 올리다 )
2011.10.22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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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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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봉
2011.10.22 06:09
-
박일선
2011.10.22 06:09
똑똑한 며누리를 두셨습니다.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
최종봉
2011.10.22 06:09
박형의 댓글 감사합니다.
상의 격은 국내적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논문이 세계10위 이내의 저명한 학술지에 실린것이평가를 받은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직 국내 생활을위한 인큐베이터내의 조심성있는 생활을 하고있슴을 감안 가능한한의 지도편달 부탁합니다 -
김영종
2011.10.22 06:09
11회 들 대단 합니다
가족들의 면모를 보면 아~~ 하는 재원들을
많이들 있어서 대단한데 하며 내 어께도 으쓱 ㅎㅎㅎ
앞날이 촉망되는 며누리를 두셧 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최종봉
2011.10.22 06:09
김형의 댓글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올리시는 음악과 기타 작품 빠짐없이 보고있습니다
항상 너그러움과 형에게서 풍기는 통큰 생활을 항상 벤치마킹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도 편달 부탁합니다 . 건승 기원합니다 -
임효제
2011.10.22 06:09
재질있고,,
아름다운 며느리를 두셨습니다.
그런데...
시아버지를 자기 아버지 같이 어렵게 생각하겠지요..?
이 것이 요즘 며느리에 첫째라니까... ㅎㅎㅎㅎ -
최종봉
2011.10.22 06:09
임형 항상 새겨 읽으면 유익하고 기분좋은 명언을 하시어 기분이 좋습니다
차일 파일 기회를 놓히는 경우가 있어 내심 송구스럽게 생각하곤합니다
며느리는 한국에서 제일 시골이라고도하는 산청 그리고 장기간 어려운 가정에서 자란아이라
내자신을 생각하며 장래에관해 좀 관심을 갖고있읍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괴로움의 원천은 집착이란점을 생각 큰 생각과 큰 자존감을 북돋아가며
무궁한 발전과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하기용
2011.10.22 06:09
* 어느 통계를 보니까 우리나라 대학 중 서열이
1) 서 울 대
2) 카이스트
3) 포스텍 이더군요. 와 ~ 추카합니다 ....... -
최종봉
2011.10.22 06:09
하형의 정열적인 매일매일의 활약에 존경을 표합니다
자아의 몰격에 많은 부족을 절실히 느끼고있는 소제를 다각적인 면에서의 지도를 주고계심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어딘가 가려면 고속도로가 가장 빠른 길이라고 믿었습니다.과거에 그랫고 남들도 그렇게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스마드폰이 가장 빠른길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각자 자신의 판단에따라 신속하게 대처할수있게되었습니다
행복이란 기쁨 보람 유익이 같이하는 삶이라고 들었습니다
하형 항상 건강하시고 계속 건승하세요 -
연흥숙
2011.10.22 06:09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님이라는 말이
적격이군요. 축하합니다. -
최종봉
2011.10.22 06:09
먼저 우물쭈물하는 사이에 뜻하지않게 결례를하며 마음의 빚을 지고있는 느낌입니다
그간 facebook을 통하여 (외통부 OB 친구들이 심심풀이로 많이 애용하고있음) 연흥숙님의 일상과
그리고 우리11회홈피를 통해 가족들의 활약상 과 특히 인사회 활성화를위한 나이스하고 사려깊은
활약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기회가있을때 만나뵙고 인사드리겟습니다 계속 건승하세요
주신 댓글 감사합니다 -
황영호
2011.10.22 06:09
글로벌 인재 장래가 크게 촉망되는 큰 며느님의 자랑스러운 수상
내 일처럼 기쁜마음일세.
종봉형! 정말 축하드리네. -
최종봉
2011.10.22 06:09
황형 반갑습니다. 먼저 전번 단체로 귀지방문시 베풀어주신 후의에 형 내외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림니다
저는 잠잘때에도 잠을 깨여서도 그리고 길을 걸으면서도 형의 순수한 정의를 생각하면 기분이 좋습니다
이런 인연이 아름답고 보람있고 즐거운형태로 계속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무쪼록 형의 가내에 많은 축복
있기바라며 날이가고 달이갈수록 더욱 증대되기를 바랍니다
저의 큰애 부부는 현재상황으로는 자기분야에서 최첨단 그릅에서 달리고 있으나 아직미숙한점 많을줄로
압니다 어떤 뚜렷한 결과가 나오면 제일먼저 연락드리고 싶습니다
황형 건승하세요 댓글 고맙습니다 -
홍명자
2011.10.22 06:09
자부님이 시골 출신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 하였는데 그렇게 어렵고 힘든
위치에 도달 하였다니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여교수님이군요. 마음껏
자랑 하여도 팔불출이 아닙니다. -
최종봉
2011.10.22 06:09
홍명자님. 항상 맑고 넓고 드높고 큰 , 청명한 희망의 가을 하늘과 같은 마음으로 저와 저의 친구들을
보살펴 주심에 충심으로 감사드림니다 음악회에 초대 그리고 퇴촌 별장에초대등 사려깊은 배려 넉넉한
베품에 고마음과 기쁨을 갖습니다 부군님과 따님 그리고 명자님의 앞날에 큰 영광이 연속되기를 기원합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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