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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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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793)

2011.10.23 10:03

김세환 조회 수:147



 


 


 


 


 


 


 


 


 


 


 


 


 


 


 가을 색이 아름답다. 다시 주말이 오다. 15명이 냇물 따라 3시간 숲길을 걷다.격류가 바위에 부딫이며

우렁찬 소리를 내다. 나는 물을 좋아한다. 물은 내 생명의 원천이기 때문이다. 격류가 흐르는 계곡을

따라 걸으면 음이온이 가득찬 공기를 내 몸속에 가득 채울수 있다. 음이온은 내 몸을 완전히 재생시켜주는것이다. 나는 내가 발디디고 서있는 이 땅을 무한히 사랑한다. 나는 이 땅에서 너무도 많은것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자유, 평화, 그리고 풍부한 먹거리에 항상 감사하는 것이다. 그것을 갚는 길은 내가 건강해지고, 나의 주위 사람들이 건강해지는 길이다. 외냐하면 우리가 뇌졸증이나 침해같은 병에

걸리게 되면 우리를 살리게 하는데 막대한 병원비를 지출해야 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건강한것이 자기가 살고있는 나라에 애국하는 길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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