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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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여행기 (9) 지하 주택의 도시
2011.10.25 10:57

댓글 18
-
박일선
2011.10.25 10:57
튀니지 여행이 거의 끝나 갑니다. -
홍명자
2011.10.25 10:57
지하도시라니!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 남의일이라도 걱정 되네요.
이태리에서 지하 동굴 무덤은 보았지만 지하 호텔 까지 있다니
정말 이세상은 요지경이네요. 덕분에 재미있게 잘 보았는데 끝이라니
섭 섭 하네요. -
박일선
2011.10.25 10:57
아직 몇 회 더 남았습니다.
이 지역은 비가 거의 안 온답니다. -
정굉호
2011.10.25 10:57
재미있게 읽었네.
나도 튜니지아에 가 보기는 했지만 한니발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지하 가옥 이야기는 처음 듣네.
정말 흥미로운 생활 방식이라고 생각되네. -
박일선
2011.10.25 10:57
튀니지 지중해 연안 도시와
내륙 사막 도시는
사는 방법이 매우 다른것 같았네. -
김동연
2011.10.25 10:57
하루밤 쯤은 지하 동굴 방에서 자 볼만하겠습니다.
호기심으로... 하지만 그 이상은 답답하고 나쁠 것 같군요.
덕택에 재미있는 구경을 했습니다. -
박일선
2011.10.25 10:57
방문만 나서면 햇볕이 많은 곳이라 별로 답답한 줄 몰랐습니다.
조용하고 아담한 마을이라 산보도 즐길 수 있구요. -
김승자
2011.10.25 10:57
그림에 나오는 마을에서 유숙하셨군요.
아무나 할 수 없는 희귀한 여행을
덕분에 따라 다니며 구경합니다.
지하 호텔은 시원했겠습니다. -
박일선
2011.10.25 10:57
밖은 햇볕이 따가운데
지하 호텔 방안은 아주 시원했습니다. -
연흥숙
2011.10.25 10:57
지하 동굴마을과 호텔방 구경 잘 했습니다.
이런 사막에선 집을 짓기도 어려워서 택한 방법인가요
아니면 피난처, 은신처였나요? 입구에 십자가 표시가 있던데요.
처음 글만을 읽을 때, 사도바울이 전도여행을 한 기록과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1일 30불로 알뜰하게 여행을 하시는것, 지도, 사진등을
책으로 내면 젊은 이들에게 귀한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출판기념일을 기대합니다. -
박일선
2011.10.25 10:57
지하 주택은 사막 지역에 맞는 아주 좋은 건축 방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낮에는 시원하고 밤에는 온난하고...
언젠가 종이 책이 아닌 전자책으로
만들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입구에 십자가는 잘못 보신것 같습니다.
회교 지역인데... -
연흥숙
2011.10.25 10:57
로비 벽에 나무같은 것으로 된 것이 있어요. -
박일선
2011.10.25 10:57
아, 입구가 아니고 로비 벽에 십자가 같은 것이 보이네요.
흥미롭습니다. -
임효제
2011.10.25 10:57
지하 가옥은
공기는 별로이겠지,,?
산에 나무도 없고 사막만 보이니 살기도그렇겠고,,,
매조는 못 살겠습니다요 ㅎㅎㅎ -
박일선
2011.10.25 10:57
방 공기는 나쁘지 않았고
시원해서 에어컨보다 좋았습니다.
그러나 창문이 없어서 답답한 것은 틀림없었습니다. -
하기용
2011.10.25 10:57
* 창문 하나 없는 동굴방에서
에드가 알란포의 책을 읽으면 재밋겠다 ...... -
이기정
2011.10.25 10:57
아주 재미있습니다.
하늘이 보이는 지하라 다행입니다.
세상에 흔치않은 걸 보러다니는 것이
여행의 진짜 묘미일 듯.....
고맙습니다. -
박일선
2011.10.25 10:57
그리고 하늘이 항상 찐하디 진한 푸른색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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