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함께하는 부고인
  
함께하는 부고인
  

 

 


 

나폴리항에 크고 작은 유람선이 들어 옵니다.

 


 

유람선 17 층에 물놀이 시설, 오락실, 싸우나, 자쿠지, 헬스 클럽 등등 갗추어져 있읍니다.

 


 

폼페이 신전

 


 

멀리 보이는 산 꼭대기에서 2000 년전 화산이

폭발하여 폼페이 시가지가 땅속에 묻혔었지요.

 


 

폼페이 광장에서....오경이 옆에 이무웅 부부,  그 앞에 앉은 오세방 부부,

회장님 신구용 과 앞줄에 얌전하게 미소짖고 앉아있는 Mrs. 신구용.

 

 

 

 

화산 폭발시에 땅속에 묻혀있던 화석

 


 

거대한 공중목욕탕...

이 문을 통해 싸우나실로 들어갑니다.

 


 

거대한 싸우나 실.

천정과 벽에나있는 창문을 통해

증기와 실내 온도를 쾌적하게 조절했다고 합니다.

 


 

음식 구워내는 화독과 오른쪽에 서있는 맷돌들.

 


 

 


 

폼페이 중앙통 시가지 거리.

 


 

주택들의 흔적.

 


 

거대한 신전이 있었든 자리.

세계 각처에서 온 관광객들로 통로가 붐비지요.

 


 

폼페이 광장.

 


 

2000 년전 그 시절의 폼페이 야외극장.

 


 

세계의 아름다운 항구증의 하나.

나폴리 항을 뒤로 하고.

아래 보이는 나폴리 항이 가리워졌네요.

 


 

나폴리 항구

 


 

나폴리 항 바다위의 계란성.

 


 

White dress 입고 춤추는 날.

침대 호청으로 둘둘 감은 오경이.

재치있고, 쎈스있게 "아랍여인"이 되었구나.

 


 

다 함께 음악에 맟추어 신나게 춤추는 승객들.

우리도 질세라 흔들어 보았지요.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5256 ▶ 인사회 모임 안내 111102 ◀ [1] 인사회 2011.10.28 136
5255 초가을 분위기 남산 길 걷기 [15] 이문구 2011.10.27 214
5254 # 백담사의 가을풍경 [27] 성기호 2011.10.27 255
5253 심부름 [10] 연흥숙 2011.10.27 178
» 지중해 Cruise 를 다녀와서 (4) ................선우 정수 [3] 이초영 2011.10.27 178
5251 어제,browsing note - 29 / 가을을 느끼며 [3] 김영종 2011.10.26 157
5250 등산(794) [1] 김세환 2011.10.26 138
5249 지중해 Cruise 를 다녀와서 (3)....선우 정수 [5] 이초영 2011.10.26 213
5248 튀니지 여행기 (9) 지하 주택의 도시 [18] 박일선 2011.10.25 184
5247 등산(793) [1] 김세환 2011.10.25 142
5246 지중해 Cruise 를 다녀와서 (2)...............선우 정수 [2] 이초영 2011.10.25 189
5245 ◈ 오랜만에 모아모아 부여 출사 ◈ [3] 이정란 2011.10.24 194
5244 [re] ◈ 오랜만에 모아모아 부여 출사 ◈추가 [1] 정지우 2011.10.26 144
5243 연습 [3] file 윤여순 2011.10.24 147
5242 지중해 Cruise 를 다녀와서 (1)...............선우 정수 [5] 이초영 2011.10.24 249
5241 ● 길따라 걸음닿는대로 111024 : 가을걷이 ● [28] 박성순 2011.10.24 245
5240 쌍 무지개 Rain bow 감상 하시지요 !! [9] 전준영 2011.10.23 186
5239 11회 출사 (부여. 서산) [9] 정지우 2011.10.23 246
5238 등산(793) [3] 김세환 2011.10.23 147
5237 어제, browsing note - 28 / 그리움 [16] 김영종 2011.10.22 213
5236 Florence, Italy [18] 정굉호 2011.10.22 206
5235 ▶ 가을을 열어 커피 한잔 [22] 임효제 2011.10.22 219
5234 등산(792) [2] 김세환 2011.10.22 146
5233 lala -제2의 팔불출 (포스텍 신임여교수 대구에서인사 올리다 ) [15] 최종봉 2011.10.22 249
5232 뻐꾹나리 구경하세요. [23] 김동연 2011.10.21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