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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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회출사는 광릉수목원 입니다.
이번에 못찍은 단풍을 기대해 봅시다. -
정지우
2011.10.27 18:59
그날 바삐 다녀왔으나
보람찬 하루였읍니다.
감상 잘하고 갑니다. -
홍명자
2011.10.27 18:59
작품!!!!!! -
댁의 행사에 2번이나 불참하여
미안합니다.
남한강의 조망이 좋은 소재인데..... -
황영호
2011.10.27 18:59
가을이 찾아든 천년의 고찰
백담사의 목탁소리!
구성진 노랫가락를 타고 가슴을 적시오이다. -
우리 11-선사회원 출사가 11월 18일(금)인데
잠정적으로 그날 무섬마을로 정하지요.
변동사항이 있으면 연락 드리리다.
11월-11일-11시 총회때 만나 뵙지요.감사. -
황영호
2011.10.27 18:59
성 회장 !
영주 무섬 전통마을이 마음에 끄시면
주저 말고 한번 시간잡아 영주에 내려오시구려.
연락하고 오시면 내 기꺼이 인도하리다. -
그곳 부근에도 유명사찰이 많겠군요.
영주 근교의 "무섬마을"-- 500년 전통을
이어오는 민속마을이 마음을 끄네요. -
이문구
2011.10.27 18:59
십여 년 전에 힘들게 찾아갔던 백담사가 아물거리는데
작품으로 승화된 풍경이 싱그럽게 다가옵니다. -
지금은 초입에서 셔틀 버스를 타고 가데요.
수도권 사찰과 달리 분위기가 좋고
계곡도 일품이더군요. -
연흥숙
2011.10.27 18:59
강물속의 바위도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
주로 사찰만 보게되어 계곡은 못 찍었어요.
쌓아놓은 돌탑들은 수많은 내객이
수십년에 걸쳐 이루어 놓은 것이고
지금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 -
민완기
2011.10.27 18:59
모두가 명작입니다!
머리결을 늘어트린 여승후보님들이 꾀 많군요!
삭발을 못하고 저 곳에 임한 분들을 너그러히
받아주신 백담사를 고맙게 생각합니다. -
ㅎㅎㅎ. 그렇게 보입니까?
우리나라 2대종교[기독교(천주교,개신교)와 불교]로서
우리역사에 큰 영향을 끼치고 특히 사찰은
우리들 마음의 고향의 일부같은 느낌이 듭니다. -
박일선
2011.10.27 18:59
13년 전 딸과 사위 신혼여행 일부로 백담사를 데려갔을 때
둘이서 개울 가에 조그만 돌탑을 지었는데
이제 다시 오면 찾을 수가 없겠네요. -
그렇습니까? 지금은 많이 변했지요.
돌탑도 엄청 많아졌어요.
눈 오는날 다시 가려는데 그때 동행합시다. -
김영종
2011.10.27 18:59
백담사가 저리 멋이 있었나?
물론 작가의 눈을 통하여서
승화되었으니 wonderfull!!!! -
사찰 경내가 그전보다 정리가 되고
앞의 개울도 잘 정비가 되었네.
단풍은 별로고 눈오는날 가면
좋을것 같네. 같이 감세. -
임효제
2011.10.27 18:59
사진을 보고,,,
벌써 천국을 다녀 왔지요.
눈 오는 날 백담사에 가면,,
어떤 대통령이 생각 납니다. 하하하하.. -
강원도에 있는 사찰이라
공기좋고 비교적 조용한것 같습니다.
그 대통령이 살고싶은 곳이었을 겁니다. -
김승자
2011.10.27 18:59
아름답고 기발한 구도에 감탄합니다.
코스모스밭 뒤로 떠있는 두 승려의 삭발한 머리(?) 가 surreal하게 느껴집니다. -
두분이 여유롭게 여행 다니시는 것이 보기 좋습니다.
승려의 머리가 아니고 돌담 기와지붕의 처마끝 모양 입니다.
배경을 어둡게해서 인식하기 어렵게 됐군요. -
민완기
2011.10.27 18:59
성불을 원하는이는 진정으로 처마끝이기를 원하지만
그렇게 되지못함에 고뇌가 쌓이지요. 나무아미타불! -
종교는 세상에 평화와 화합을 이루게 하지요.
그렇지 못한 현실이 씁슬합니다. -
김동연
2011.10.27 18:59
한 20여년전 겨울에 찾아갔던 눈과 얼음에 덮혔던
백담사와는 너무 다른 모습입니다.
그때를 생각하면서 열심히 감상했습니다.
작가의 눈으로 본 풍광과 현실은 다르겠지요. -
그때보다 규모도 커지고 방문객도 많아졌지요.
하천의 돌탑도 많아졌고요.
눈오고 눈이 내리는 백담사의 풍경을상상하니
가슴이 설랩니다. 그런 풍경을 꼭 찍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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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담사를 경유하여 동해를 들러오는
여정으로 정하고 아침 일찍 황황히 떠났습니다.
선후배,동기들과 빡빡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동해의 풍경은 다음에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