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중해 Cruise 를 다녀와서 (마지막) .............선우 정수
2011.10.28 06:14

지중해가 내다보이는 유람선 식당에서
아침을 드는 오세방 부부

예쁘게 차려 입으신 신사 숙녀들.
맛있는 Dinner 를 끝내고
세계적인 공연 (Blue Man)쇼를 보러 갑니다.

침실 밖 발코니에 홀로 서서 멀리 수평선을 바라보며...
옛날 생각이라도 하시나요?

이 무웅 부부

정굉호 동문 생일 파티를 하면서

층층이 화려한 식당들이....

배 옆에 일열로 달려 있는 구명 보트들.

고대 아랍 왕조의 거성.
모두 날씬한 우리 여학생들
졸업여행 와서 단체 사진 찍는 대학졸업반 학생들 같네요.
두분 교수님을 양 옆에 모시고 ....

쏘렌토항이 뒤에 보이는 언덕에서.

팔마 대성당

Antique Auto Show 에 나온 Rolls-Royce.
진열품 일까? 매물용 일까?

팔마 데 요르카 섬 항구도시 중심가에.
애국가 악보와 안익태 선생님의 기념물.


안익태 선생님 생가에서....따님과 함께

안익태 선생의 사진이 보입니다.

안익태 선생 자택 정원에서.
멋쟁이 가이드 여인도 함께.

안익태 선생님 생가 앞에서.

아침에 나가 관광을 하고, 저녁에 유람선으로 돌아오는 행렬.

지중해 Cruise를 마치고 출발지 바르셀로나 항으로 돌아온 유람선.
꼭대기 층에 있는 수영장에 오경이가 무려 5 번이나 수영을 하고 애용했지요.

Cruise를 마치고 돌아와서 작별의 Dinner.

피카소 미술관 입장을 기다리며.

피카소 미술관 입구에 서.




선우 정수가 몇 백장 찍은 사진 중에서....
여행 일자. 여행지 배경, 사진에 찍힌 동문들 표정들,
부부들 사진들, 여러가지를 생각하며 선정한 사진들을
프린트를 하고, 날자별로 분리해서 준비해 왔어요.
우리 둘이 앉아, 다시 점검하고......
근 10일간 호화 유람선으로 지중해를 항해하고
말로만 듣던 Spain, Italy 의 명소들을 관광하고 건강하게
돌아온 친구들의 행복한 모습들 입니다.
댓글 16
-
김영길
2011.10.28 06:14
-
이문구
2011.10.28 06:14
평화롭고
다정하고
행복해 보입니다.
너무 너무... -
정굉호
2011.10.28 06:14
선우 동문의 사진 솜씨에 다시 한번 찬사를 보냅니다.
수고스러우시겠지만 이 화면에서 제가 들어간 사진 3개를
khchong@verizon.net 으로 이메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연흥숙
2011.10.28 06:14
선우야, 초영아 멋지게 편집해서 유명한 곳을
차례로 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해. 경치도 좋고
날씨도 좋고 친구좋아서 더 아름답고 정겹다.
안익태씨는 왜 고국을 떠나서 사셨을까?
한국에 계시면 전 국민에게 사랑을 받았을텐데. -
권오경
2011.10.28 06:14
와~정수야 정말 사진 멋지게 잘 찍는구나. 구엘공원의 밴치 뒷면에도 문양이 있는 줄 난 몰랐잖니?글쎄?
니 사진 아니였으면? 헛관광할뻔했네~와~놀라고 고맙다.
사진 찍으랴~ 구경 따라 다니랴~아마도 제일 바쁜 친구는 바로 너 정수였어.
어디 도착하면 벌써, "다 모여~사진찍자~단체 사진~." 하며 반장의 호령 한말씀. 하하..신났고 재밌었지?
정수야. 우리 말 잘 들었지? 헤헤헤~~.
미국 참여 남동부부들 사진을 일일이 찍은 너는 확실한 우리의 <대장>감이야. 쨩~!
우리 서울 떠나보내고 미국사림끼리 피카소도 보러 갔군. 단체사진 쨩~!
이제보니 배 옆에 붙은 구명보트로 놓지지않았네. 끝내준다. 정수야. 이것도 쨩이야.
숭글숭글~~다가서는 女대장. 쨩이여~!!
***
초영아 애썼어.
정수가 많은사진에서 골라내고. 장소이름 맞추는데...큰 도움이 되었을껴~. 난 어유~어디가 어딘지~머리 아프던데. ㅎㅎ.
이제 끝난다니 아쉽네~. -
신구용
2011.10.28 06:14
자고 나면 행선지가 바뀌고, 내리고, 구경하고, 또 타고...
정말 바쁜걸음으로 둘러 본 지중해 여행을
선명하고도, 아름답게 그리고 확실하게 정리해 주신
선우정수님과 이초영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Mrs. 신구용 -
김영종
2011.10.28 06:14
뉴욕에 일보러가면 가능한한 만날려고
하였든 무웅이도 이번 여행 이 었구나
이안식 공장을 한번 가서보고
무웅인 몇번 잠간 잠간 만났었지
고마운 친구이다 도저히 시간이 않나서 전화만 하고
갈려고 하였드니 밤 12 시 쯤에 호텔로가니 로비에서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드군 얼마나 고맙고 미안하였는지
그후엔 아무래도 시간이 않나서 일부러 전화도 않하고
뉴욕을 지나가곤 하였다네
잘있는것 보니 반갑네
참 띵한 전건식도 잠간 약국에 들러서 보긴 하였는데
참 암트랙으로 보스톤서 일부러 이동순 이민 초기에
꼭 보아야 겟기에 센트랄 역에서 서서 차 한잔 하고
그냥 그대로 돌아 왔으니
많이 후회가 되네 무슨 일이 그리 바쁘다고 친구도 못보고
다녔는지
아무래도 느긋이 뉴욕을 가서 친구들 만나 보는 게획을
짜야겟 다 ㅎㅎㅎ -
박일선
2011.10.28 06:14
무웅아, 오랜만에 보니 반갑구나.
연락 좀 해라. -
홍명자
2011.10.28 06:14
“지중해 cruise”, 제목도 멋지고, 사진 찍은 사람도 사진을 잘 찍고,
찍힌 사람들도 멋지고, 편집도 잘 하였고. -
연흥숙
2011.10.28 06:14
정수야 난 피카소 그림을 좋아하는데,
여기 가난해 보이는 모자의 그림이 인상적이네.
언제 한번 꼭 가보고 싶다. 전시장안에서 사진찍는
것이 허용되지 않을 터인데 꽤 여러장 올려서 고맙다 .
그림 더 있으면 또 올리렴. -
신승애
2011.10.28 06:14
정수야, 구석구석 빠짐 없이 사진을 아주 잘 찍었네.
네 사진을 보니 벌써 까마득해진 유람선 생활이 새록새록
다시 생각나서 기쁘다. 네가 여러모로 수고 많이 했는데
초영이와 함께 사진까지 이렇게 올려주니 정말 고맙구나.
초영아, 너도 많이 고맙다. -
전준영
2011.10.28 06:14
그간 올린 동창님들과 어부인들 사진으로 쿠르즈를 한 느낌을 받 았 답니다. 그 동안 잘 보았기에 감사
7순 나이에 노익장을 과시하며 10년은 젊게 사는 동창님들 앞으로 더욱 왕성한 활동 하시기를... -
하기용
2011.10.28 06:14
* 배 옆에 일렬로 달려 있는 구명 보트를 보니까
타이타닉 생각이 납니다. 무사귀국을 추카합니다 .......... -
김승자
2011.10.28 06:14
십대의 정력과 활기에 넘치는 선우정수야,
계속 우리들을 이끌어 나가는 대장 역활을 하는 너는
우리 11회에 없어서는 않되는 "약방의 감초"야.
대대적인 성공 여행기, 부러운 마음으로 감상 잘 했어.
초영아, 수고, 고마워.
다음 행선지는? -
홍명자
2011.10.28 06:14
초영아 , 정수가 전화를 안받으니 웬일인지. 정수 신변에 무슨 변화라도? -
이정란
2011.10.28 06:14
정수야, 한꺼번에 좌악~~ 봤어. 네 사진 실력은 이미 알고있지.
옆에 초영이같은 친구가 있어서 네 사진이 빛으로 나와서 보여주는구나.
즐겁게 보았어. 모두 이쁘고 건강하게보여서 좋다. 멋진 친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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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방부부,이무웅부부 참 반갑네. 회장님
수고 많이 하셧읍니다. 건강한 모습들 너무
좋아 보입니다. 이초영님 편집 수고하셧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