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함께하는 부고인
  
함께하는 부고인
  

등산(797)

2011.10.30 13:12

김세환 조회 수:146



 


 


 


 

 

 


 


 


 


 


 


 


 


 


10월의 마지막 주말 23명이 첫눈 덮힌 눈산을 가다. 나는 박원순 새 시장을 백성들 마음에서 뽑았다는것에 것에 감격하는것이다.이조 500년 역사이래 지금까지 우리 역사는 진정으로 백성을 사랑하는 사람이 나라를 다스릴수 없엇든 것이다. "惡貨가 良貨를 구축한다"는 말대로 백성을 사랑하는 사람은

쫒겨나거나 죽임을 당해온것이다. 목민심서를 쓴 다산 정약용같은 지도자는 귀양을 보내고 그결과

일본의 36년간 식민지 생활로 우리의 딸들은 정신대 위안부, 우리의 아들들은 징용,징병으로 전쟁터에서 죽어 간것이다. 일본이 패망하고 몽양 여운형 선생은 암살당하고 남북은 갈라지고 625 동란으로

3백만 백성이 죽어간것이다. 오랜 기다림속에 이제 우리를 덮은 어두움이 서서히 걷혀가는것이다.

백성을 사랑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선출에 뒤이여 박원순 서울시장 그리고 안철수교수가 기다리고

있다. 백성을 사랑하는 사람이 나라를 이끄는날 남북의 온 백성이 외세에 빌붙어 자신들의 이익만을 챙기는 기득권자들을 모두 축출하고 남북이 서로 합쳐 통일을 이룰것이다. 그 때에 우리는 영원히 전쟁의 위기에서 한반도를 구하게 될것이다.

댓글 4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5281 등산(801) [1] 김세환 2011.11.03 126
5280 추사기념관 방문 [20] 김동연 2011.11.03 187
5279 산우회 테마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다녀오다 !! [10] 전준영 2011.11.03 224
5278 산우회(山友會) 여수 순천 1박 2일 여행 [17] 이문구 2011.11.03 305
5277 11월 첫 인사회를 마치고 양화백을 축하하러 갔었다. [12] 연흥숙 2011.11.03 237
5276 [re] 11월 첫 인사회를 마치고 양화백을 축하하러 갔었다. [1] 이초영 2011.11.04 118
5275 등산(800) [2] 김세환 2011.11.02 123
5274 낙안읍성 [12] 윤여순 2011.11.01 177
5273 동부유럽. [9] 윤여순 2011.11.01 160
5272 등산(799) 김세환 2011.11.01 98
5271 만추 [24] 연흥숙 2011.11.01 215
5270 ★ '완득이'를 추천합니다. ★ [8] 이정란 2011.11.01 127
5269 튀니지 여행기 (10) "Ksar"란 무엇일까? [7] 박일선 2011.11.01 131
5268 N.J. 번개팀...Broadway Musical 을 관람하고 ......... [9] 이초영 2011.11.01 200
5267 지구의 이상 기온으로 3달 내린 장마에 태국이 물에 잠기다 !! [4] 전준영 2011.11.01 151
5266 등산(798) 김세환 2011.10.31 97
5265 2011년 제10차 세계 韓商大會 속내를 들여다 보면 !! [5] 전준영 2011.10.31 138
» 등산(797) [4] 김세환 2011.10.30 146
5263 Rome, Italy [11] 정굉호 2011.10.30 196
5262 어제, browsing - note / 꿈 같은 가을날의 바이올린 [14] 김영종 2011.10.29 200
5261 등산(796) 김세환 2011.10.29 99
5260 ★ '오늘'소개합니다. ★ [4] 이정란 2011.10.28 162
5259 등산(795) 김세환 2011.10.28 126
5258 제312 회 금요 음악회 "사랑의 꿈" [3] 김영종 2011.10.28 159
5257 지중해 Cruise 를 다녀와서 (마지막) .............선우 정수 [16] 이초영 2011.10.28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