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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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이상 기온으로 3달 내린 장마에 태국이 물에 잠기다 !!
2011.11.01 02:55
태국 국토가 한국의 2.5배인 55KM2 이며 인구가 6,500만이 살고있는 아열대성 기후로 평균 27.6도인 겨울이 없는 국가로 방콕 인구가 850만이 살아가는(세계 22번 째로 큰 도시) 입헌군주 국가 2년 전 부터 GDP가 마이너스 성장으로 정정이 불안하여 총리가 3번 바뀌었다.
이번 범람한 나코씨강 과 태국서 제일 긴 강인 짜오프리야강 (길이 371Km)로 남북으로 흘러 방콕 중심을 지나 바다로 (부산 낙동강 하구)흐른다. 이재민이 늘어 1,500만으로 늘고 강물이 더이상 불지않아 천만 다행이다.
태국 외무상이 한국을 방문 우리가 성공한 4대강 정비사업을 태국의 강도 정비해 줄것을 정식으로 정부에 요청하였다. 전국토 60%가 물에 잠기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이 있듯이 꼭 짜오프리야강도 정비 해야 할것이다. 2000년간 외침 없는 나라 태국 물 앞에서는 무릎을 꿇다니...나라 자체가 살아 질수도 있다니...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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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자
2011.11.01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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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1.11.01 02:55
어려움을 당하는데도 표정이 참 평온하지요?
빨리 회복되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내년에는 지구에 이변이 더 많이 일어날 것
같다고 하는데 야단입니다. -
전준영
2011.11.01 02:55
태국 모든 시설, 식품, 먹는 물, 전기, 통신, 교통, 전염병 창궐, 산업단지 정지
더운 나라라 모든 것이 빨리 부패한다. 한국 구조단이 도착해보니 일일 먹을
식량도 공급이 않되고 1500만명 이재민이 전전긍긍하고 있다. 3주가 다되도
물이 빠지지 않으니 정부도 속수 무책이다. 77주에서 27개주를 재난 지역으로
선포하다. 복지 국가로 불교 신앙이 두터운 국민이 졸지에 물속으로 빨려들어
가니 우리가 보기에 않타까울 뿐이로다. 태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도 타격이 크다.
오늘 이 시각에도 복구에 힘을 쏟구있으나... -
전준영
2011.11.01 02:55
지구의 종말이 와도 100년 있 다가 와 주세요. 해도 너무 하십니다.
세계 인구가 현재는 65억 명 몇 년 있으면 70억 명으로 늘어난다니.
곡식은 부족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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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한강과 달라서 물이 너무 더러워 보였고 그물을 가지고 목욕도하고
빨래 도 하고 화장실로도 사용하고 빗물을 받아먹고 하든데 그 강 이 넘쳐 버렸으니.
몹시 가난 하기 도 하든데 그 많은 손실을 다 어떻게 복구 할 수 있을까?
걱정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