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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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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회를 마치고 양화백의 전시회를 가다>
    오늘은 Network에 관한 강의를 박일선씨가 했다. 그리고 개인적인 질문을 하면서 실기에
    전념을 한 후 점심을 들었다. 식사중의 화제는 동창회 시작시간을 11시로 옮긴이야기다.
    홍총무는 6시에 오는 사람이 없기를 바란다고 하여 한바탕 웃고, 양화백의 전시관에 갔다.

    양화백의 화려한 작품들은 평화롭고 따스한 정감을 느끼게 하면서도 힘이 있었다.
    그의 창작 세계를 더듬어 보기가 쉽지 않았다. 이 많은 작품을 언제 다 그릴 수 있었을까?
    그저 좋아서 신나게 그린것 같았다. 인생의 이모작을 풍성하게 펼친 양화백이 자랑스럽다.
    우리보다 먼저 신정재씨와 김성중씨의 축하 꽃다발이 와 있어서 반가웠다.





     Network의 정의, 역사에 관하여 자세히 설명을 들었다. 1970년대에 네트워크를 하자는 논의가 
    시작되어 1983년에 IBM PC가 선을 보이고, Novell회사가 시작하여 MS Mircro Soft등이
    Local Area Network (LAN), Campus Area Network (CAN), Metropolitan Area Network(MAN)
    으로 확장되었다. 1995년에 Internet이 이들을 서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게 되었다.

    인터넷은 security가 불안정하다. 따라서 암호를 되도록 길게 하는 것이 유리하다. 12자 정도로
    하되 abcd.., 1234..., ABCD..., 그리고 특수문자를 넣는 것도 보안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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