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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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우회(山友會) 여수 순천 1박 2일 여행
2011.11.03 12:44
1. 일시 : 2011년 11월1일(화)~2일(수)
2. 장소 : 1일 - 여수 세계박람회 홍보관, 오동도와 돌산섬 향일암
2일 - 순천만 갈대밭, 이순신대교 홍보관, 백운산 자연휴양림
3. 참석 : 33명(남 21명, 여 12명)
1. 출발, 여수세계빅림회 홍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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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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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돌산섬 향일암(向日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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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순천만 갈대밭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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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순신대교 홍보관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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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백운산 지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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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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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경
2011.11.03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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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1.11.03 12:44
순천만은 세계 5대 연안 습지 중 하나로
약 70만평의 갈대밭과 800만평의 광활한 갯벌로 이루어져
총 230만여 종의 철새가 찾는 곳이랍니다.
2008년에 국가 지정 문화재 명승 제41호로 지정되었다네요,
이번에 갔을 때에는 철새가 보이지 않았지만
사진 작가들이 즐겨 찾는 촬영지라고도 합니다. -
권오경
2011.11.03 12:44
아하~그렇군요. 길 아니고 갯벌이요~. 그리고 갈대로군요~.
감사합니다.
설명 아니면, 통~ 모르겠어요.. -
이문구
2011.11.03 12:44
정말로 풍광이 아름답고 마음이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S자 모양은 길이 아니고 갯벌 사이의 바닷물입니다.
연잎처럼 둥둥 떠있어 보이는 것은 갯벌 바닥의 갚대밭입니다.
용산전망대에서 멀리 보이는 대상을 클로즈업했더니 그렇게 보이네요. -
박일선
2011.11.03 12:44
많은 분들이 참석하신 가운데 즐거운 나들이가 된 것 같습니다.
잠자리 사진은 안 보이는데 정장군이 올리겠지요. -
이문구
2011.11.03 12:44
정해진 시간 안에...
가파른 젎벽 위의 향일암을 향해 헐떡이며 올라갔다 내려와야 하고
광활한 갈대습지에서 왕복 6km를 넘는 전망대까지 왕복해야 하니
잠자리를 찾을 여유 있는 상황이 아니었답니다.
전망대까지는 두 사람뿐, 아마 정 장군님은 잠자리를 잡았을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김동연
2011.11.03 12:44
가을여행 좋은 곳 다녀오셨네요.
사진이 너무 많고 사이즈가 커서 그런지
스크롤이 잘 안 움직입니다.
다음에는 선처 부탁드립니다. -
이문구
2011.11.03 12:44
내 컴에서는 사진이 모니터에 알맞은 사이즈이고
위 아래로 쉽게 움직이며 잘 보입니다.
용량도 작아서 사진 한 장에 40kb에서 100kb 정도랍니다.
혹시 모니터 화면이 100% 이상으로 설정되지 않았나
맨 아래 오른쪽을 확인해 보시고 높다면 퍼센트를 줄여 보세요.
하긴 욕심껏 올려놓고 보니 신통치도 않은 사진이 너무 많기는 하군요. -
윤여순
2011.11.03 12:44
아주 좋은 곳에 다녀오셨네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감사. -
이문구
2011.11.03 12:44
사진 촬영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 다녀오시면 좋은 곳이란 생각이 듭니다. -
연흥숙
2011.11.03 12:44
순천은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작가의 사진으로 구경 잘 했습니다.
이처럼 행복한 단체들이 어디 또 있을는지요. -
이문구
2011.11.03 12:44
순천은 지나가면서 깔끔한 한식으로만 감탄하던 곳이었는데
이번에 새로운 명소를 찾아 둘러볼 수 있는 행운을 가졌습니다.
날짜 중복으로 인사회에 불참하게 된 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작가라니요? 그저 사실 보도에 충실하려 한 것 뿐입니다.) -
이정란
2011.11.03 12:44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 놓쳤군요.
즐거운 여행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문구
2011.11.03 12:44
겨울이면 흑두루미, 재두루미, 노랑부리저어새
큰고니, 검은머리물떼새 등 국제적으로 보호되고 있는
철새 희귀종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석양 배경에 갯벌 위로 나르는 철새 사진이 상상됩니다.
늦 가을이나 초겨울에 한번 가 볼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임효제
2011.11.03 12:44
어제,,
사진을 못 보고 그냥 넘어 갔습니다.
이제는 점점 또라이 짓을 합니다. 하하하..
자상한 사진 설명에 매조도 다녀 온 기분이 듭니다.
좋은 곳에 다녀 오심을 부러워 합니다. ^&^ -
이문구
2011.11.03 12:44
요즘은 나도 실수가 잦아집니다.
글씨에서 오자(誤字), 탈자(脫字)는 다반사가 되었고
평소에 늘 사용하던 단어나 사람 이름 등 깜빡하기 일쑤,
얼마 전에 봤던 것도 가물가물 헷갈릴 때가 있답니다.
나이 탓이라 생각하지만 어떤 때는 한심하다는 생각도 들지요. -
이문구
2011.11.03 12:44
* 너무 많은 사진 때문에 보기에도 혼란스럽고
시간이 너무 걸리는 불편함을 암시받고도
미처 깨닫지 못했다가 [아차!] 했습니다.
뒤늦게 15개의 사진을 삭제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많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여기에서 멈췄습니다.
내 생각만 하는 어리석음과 욕심, 깨우쳐 주신 분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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