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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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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1회 부고 산우회 테마 여행은 지인의 소개로 여수시 세계 엑스포(2012년 오픈) 준비위원회가 후원하고 부고 11회 산우회 33명과 우리 나라 굴지의 관광 여행사인 롯데 관광과 삼위일체가 되어 미리 엑스포 예행 연습으로 11월 1-2일 1일박 2일로 투워를 시뮬레이션하는 계획에 따라 여행하게 되었답니다. 

 



우리 산우회는 350만원 만 지불하고 여수시 계획되로 롯데 관광 버스( 정원 36명 탑승 리무진 가이드 1명 탑승) 출발하였다. 11월1일 압구정동 현대 백화점 주차장에서 07:30분 출발하여  여수에 12:00시에 도착하니 오찬으로 삼계탕을 준비하였기 맛있게 들고 여수 엑스포 홍보관에 도착하여 여수시 직원들이 반갑게 맞어주고 브리핑 실에서 2012년 세계 박람회에 95개 국가가 참석 한다고 자세히 설명도 하여주웠다.

 



홍보관 관람을 14:00시에 마치고 오동도 섬에 도착하여 15:30분 까지 산책하고 기동차를 타고 이동하여 동백나무 욱어진 등대 까지 산책을 하고 향일암으로 이동하였다.



오동도의 동백 나무가 무성하게 자라고 있는 풍경 



오동도에 있는 노래비 앞에서 회원들과 함께 찰칵

 



17:00시에 돌산 대교를 지나 우리 나라 4대 관음인 향일암을 관람하였다.

 



깊어가는 가을이나 우리 나라 남단이라 아직 단풍이 들기 시작한 향일암을 오르는 가파른 길 따라

 



 

 



향일암에서 여수시 앞바다를 내려다 보는 풍경



향일암의 저녁 불공을 들이고 있다.

 



향일암을 하산하여 주차장 인근에서 회원들과 함께 찰칵

 



향일암에서 다시 18:30분 여수 시내로 돌아와 만찬으로 여수에서 잡히는 계절 생선인 서대회 무침을 맛있게 돌산 갓 김치와 함께 시장한 배를 즐겁게 하여주웠다. 서대회는 막걸리 식초가 들어가야 제맛이 라나 나는 처음 먹어보는 회였다.

 



만찬을 마치고 하루의 일정을 무사히 끝내 여수 엑스포에서 지정한 여수 시내에 위치한 모텔에 도착하여 20:00시에 2인 1실로 회원들이 각자 지정된 방으로 투숙 하였다.

 



 




11월2일 06:30분 기상하여 인근에 위치한 여수에서 유명한 게장 백반으로 조식을 08:00시에 들고 순천만 갈대 숲으로 이동하였다.

 



11월2일 09:30분 순천만 갈대밭(세계 5대 슾지로 세계 환경기구 람사르 총회에서 지정)에 도착하여 안내인 설명을 듣고 슾지 공원을 산책하다.

 




 



 



 



 



 



흙두루미 철새가 북쪽에서 날라와 세계에 1만리 밖에는 남지않은 휘귀새로 우리나라 순천만에 3백마리 (천연기념물 288호)가 살아간다. 비상하는 모습



순천만 갈대밭(230만M2)을 탐조한 후에 이순신 대교 공사 현장 홍보관에 11:30분 도착하여 여수시 홍보직원의 설명을 듣고 공정 60%에 달한 사장교를 볼수있었다 여수 엑스포가 열리는 2012년에 완공 되면 세계에서 제일 긴 다리가 되며 여수 해양도시의 교통이 사통팔달로 뚫린다.

 



이순신 대교 홍보관에서 열심히 안내인으로 부터 브리핑을 받고있다.

 



홍보관을 떠나 12:30분 도선국사 마을 공원을 탐방후 오찬을 시골밥상에서 자연식으로 비빔밥을 만들어(반찬 나물이 20가지) 맛있게 들고있는 회원들의 모습.

 



오찬을 들고 14:00시 백운산 자연 휴양림으로 이동하여 카나다 산 소나무 심은 휴양림 산책을 마치고 15:00시에 서울로 출발하여 20:00시 에 압구정으로 돌아왔다.

1박2일간 스케줄에 의하여 6곳을 관광하고 일사분란하게 33명 회원님 들이 잘 움직여 주고 즐거워 하기에 산우회 회장으로 서 감사 들이고 산우회 임원님들의 희생 정신과 봉사 정신으로 물심양면으로 노력하여 주신 부회장 정지우, 우영림, 총무에 김희숙, 임병화, 감사에 이정교에게 다시 한번 더 감사 들입니다.

끝으로 이영철 회원의 정성들여 비져온 찹쌀 모찌와 김명렬 회원의 기념 타월(20만원), 성기호 회원의 20만원, 이문구 회원의 10만원, 이웅근 회원의 10만원

사종식 회원의 20만원, 우영림 부회장 10만원을 찬조하여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 들입니다. 끝.

 

 



15:00시 1박2일 여행을 마치고 백운산 휴양림 앞에서 33명 회원의 단체 사진을 가이드가 찍어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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