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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祝 석해균 선장 드디어 퇴원하다 !!
2011.11.05 06:54
삼호 주얼리 상선의 선장 석해균(57) 몸 전신에 총을 맞고 288일만에 퇴원하여 집으로 돌아 오니 국민들이 기뻐한다. 이리하야 아덴만 여명 작전이 288일 만에 희생자 한 명 없이 종료되었다.
나도 축하 들 입니다.
고향 부산집에 도착하여 부산 시민들이 환영해준다. 석 선장이 앞으로는 국민께 보답하며 남은 인생을 보낸다고 하며 적들을 용서해주고 싶다는 말을 남겼다. 한마디로 감개무량 하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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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영
2011.11.05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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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종
2011.11.05 06:54
너무 오래 병상에 있어서 앞으로의 그의 건강을 걱정 하는 마음일쎄
건강 회복을 축하며
국민 청원이라도 하여서 국회를 없애면 않되나
구민 대표를 엄선하여서 한 50 여명으로 하면 ㅎㅎㅎㅎ
꿈일까 ?????? -
하기용
2011.11.05 06:54
* 국민 영웅 < 석 해 균 > 선장의 기쁨은
대한민국 국민의 즐거움입니다 ......... 브라보 ! 석 선장 ! ! ! -
김인
2011.11.05 06:54
석해균 선장은 틀림없는 국민 영웅이다.
언론에서, 정치권에서, 국민 모두가 석 선장을 지금은 국민적 영웅으로
떠받들고 있지만 조금 지나면 우리의 기억에서 사라질텐데.
그동안의 병원 치료비가 엄청나다고 하던데 그것은 어떻게 되는 건지가 궁금하다.
그의 남은 여생이 건강은 물론 국가영웅이면 생활경제도 어려움이 없어야 할텐데.
나의 괜한 기우일까! -
홍명자
2011.11.05 06:54
애국자. -
전준영
2011.11.05 06:54
석해균 선장은 삼호 주얼리 국제 선박 회사 소속으로 부산에 본사가 있고 매출이 든든한 회사
로 서 아직 월급을 받고 있으며 세계 각국서 자기의 Cargo를 선적해 달라고 아우성 이란다.
석 선장의 네임 벨류가 전 세계 마도로스들이 본 받을 랴 하고 영웅시 한다. 자서전 만 책으로
나오면 나도 사볼 생각이다. 김 박사가 걱정 않 해도 해군 초빙 강사로 활동할 계획 이란다.
병원입원 시에도 국민들이 성금도 내주고, 한편 통영 횟집에 서는 회가 먹고 싶다고 하니
정성들 여 회를 썰어 천리 길을 달려와 주니 석 선장이 눈물을 보이며 고맙다고 하며 한 접시를
다 먹을 정도로 국민이 사랑 한다. 기쁜 일이로다. You know ! -
연흥숙
2011.11.05 06:54
석선장과 그분을 치료한 의사분들이 나라를 빛냈습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윤여순
2011.11.05 06:54
매우 즐거운 소식이군요.
그리고 하모니카 의 음악이 넘 좋군요.
감사드립니다. -
전준영
2011.11.05 06:54
선장 인터뷰에서 소말리아 해적이 상선에 승선하여 코리아 코리아 함성을 질르며 좋아하는 것이
석 선장 밸이 꼬여 더욱 대들었 단다. 한국 배는 돈과 연결 되는 호구로 보아 아주 신나서 한 탕
한듯이 날뛰는 꼴을 못 보겠기에 여명 작전에 열심히 협조하고 총알 6발 맞고도 정신을 잃지 않
았단다. 장하다. 이젠 한국 배는 무서운 존재가 되었 으리라...
살리고 막강한 해적들로 부 터 회사의 배를 구하기 위해 총을 맞으면 서도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함에 따라 대한민국의 막강한 해군의 위력이 세계에 알려지고 한국의
의술에 발달을 전 세계에 증명 하였으며(한국으로 병을 고치러 몰려 오고있다)
국민의 영웅이 탄생 함을 보았다. 축하.
정치하는 인간들만 석 선장 닮어 간다면 만사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