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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5 14:29
정굉호 조회 수:213
가을이 되니 오래전 2005년에 올렸던 시와 음악이 생각이 나서 다시 올립니다.
프랑스의 시에 미국인이 연주하는 샹송 음악입니다.
Roger Williams는 남가주 오렌지 카운티의 Crystal Church에 자주 나와 피아노를 연주하였는데 지난달에 타계하였다 합니다.
*** CHANSON D'AUTOMNE 가을의 노래 ***Les sanglots longs 가을날des violons 비올롱의 de l'automne 서글픈 소리blessent mon coeur 하염없이d'une langueur 타는 마음monotone. 울려 주누나.Tout suffoquant 종소리et blême, quand 가슴막혀sonne l'heure 창백한 얼굴je me souviens 지나간 날des jours anciens 그리며et je pleure. 눈물 짓는다.Et je m'en vais 쇠잔한au vent mauvais 나의 신세qui m'emporte 바람에 불려deçà, delà 이곳 저곳pareil à la 휘날리는feuille morte. 낙엽이런가.* Paul Verlaine 뽈 베르렌 **** CHANSON D'AUTOMNE 가을의 노래 ***Les sanglots longs 가을날des violons 비올롱의de l'automne 서글픈 소리blessent mon coeur 하염없이d'une langueur 타는 마음monotone. 울려 주누나.Tout suffoquant 종소리et blême, quand 가슴막혀sonne l'heure 창백한 얼굴je me souviens 지나간 날des jours anciens 그리며et je pleure. 눈물 짓는다. Et je m'en vais 쇠잔한au vent mauvais 나의 신세qui m'emporte 바람에 불려deçà, delà 이곳 저곳pareil à la 휘날리는feuille morte. 낙엽이런가.* Paul Verlaine 뽈 베를렌느 *
댓글
가을의 노래를 더 젖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