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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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숙 동문 유화 전시회에서
2011.11.07 18:58
1. 일시 : 2011년 11월 7일(월)
2. 장소 : 인사동 Gallery La 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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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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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1.11.0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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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1.11.07 18:58
양은숙 동문은 화가로서 자신의 미적 주관이 뚜렷하고
남을 의식하지 않고 내면을 자유자재로 표현하는 작가랍니다.
이 날(7일)이 전시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어울려 작품을 감상하는 남녀 동창들의 모습이 좋았습니다. -
박일선
2011.11.07 18:58
작품 스타일이 확 바뀌었습니다.
참 멋있습니다.
이제 중견 화가의 모습이 확연합니다. -
이문구
2011.11.07 18:58
대상의 외형 묘사에 얽매이지 않고
형상과 색채의 조화를 넘나드는
작가의 자유로움이 싱그럽게 나타나 있는 듯합니다. -
연흥숙
2011.11.07 18:58
작품의 귀함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셨습니다.
음악 좋아서 가져가고 그림은 은숙이가 원하는
비디어를 만들때 가져갈 것입니다. 감사. -
이문구
2011.11.07 18:58
대단한 열정이 훌륭한 예술을 창조하고
그녀의 겸손이 작품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양은슥은 분명 자랑스러운 부고 11회 친구입니다. -
임효제
2011.11.07 18:58
양은숙 화백님께서야,,,
언제나 명랑하고 밝은 분이지요.
김영원 여사도 같이 서서 즐겁게 웃고 계시니,
정말 뿌듯한 전시회라 생각합니다. ^&^ -
이문구
2011.11.07 18:58
명랑하고 밝은 성격에서 어쩐지...
밝고 희망적이 색채가 뿜어나오는 것 같지요? -
양은숙
2011.11.07 18:58
귀하신 나의 영원한 친구분들이 시간내서 와주신것 정말 번번히 .고맙고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넘치는 찬사로 힘을 실어 주시니 몸둘 바 없지만 열심히 살라는 친구들의 사랑으로 참으로 행복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ps.그간 손주놈들이 무얼 건드렸는지 국문이 되지 않아서 인사도 못드려 죄송했습니다. -
이문구
2011.11.07 18:58
양은숙 화가의 그 열정에 친구들 모두가 감격한 모양입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훌륭한 작품을 기대하겠습니다. -
권오경
2011.11.07 18:58
은숙아 다시 가보고 싶었는데..벌써 끝났네..
그대 양화백 그림에 멋들어지게 큰 박수~~를 보내며.
















깊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중견화가로 대접받아 마땅할 것 같지요?
직접가서 축하 못해서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