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la - 혼돈의 시대를 스처가는 이런 저런 생각들
2011.11.08 03:03
lala - 망각하고푼 혼돈의 시대를 스쳐가는 이런 저런 생각들
1970년대 일본에서는 독특한 기업 경영방식으로 “샐러리맨 천국”으로 불리는
“미라이 공업”에서는 승진을 성과나 연줄이 아닌 종이에 이름을 적어, 선풍기
바람에 날리거나 볼펜을 넘어뜨려서, 선택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2011.11.08 03:03
lala - 망각하고푼 혼돈의 시대를 스쳐가는 이런 저런 생각들
1970년대 일본에서는 독특한 기업 경영방식으로 “샐러리맨 천국”으로 불리는
“미라이 공업”에서는 승진을 성과나 연줄이 아닌 종이에 이름을 적어, 선풍기
바람에 날리거나 볼펜을 넘어뜨려서, 선택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런식으로 과장 부장을 정해도 업무에 장애가되는 일은 없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이런 현상은 30년전에 일본이 선진국가로 가는 과정에 있었던
일입니다.
창의력의 원천은 갈등에 있고 괴로움의 원천은 집착이란 말이 있습니다.
YES문화의 틀을 뛰어넘어 독창적NO를 외칠 수 있는 인재를 끌어 안을
수 있고 “다르게 생각 ( think different )할 줄 아는 사람을 인정” 해주는
안목을 키우는 일도 필요 하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잠시 인터넷에 올렸다가 어색하게 내린, 어느정도 수긍은 가지만
볼품없는 글들은 생각하기에 따라선 불편하지만, 삶이란 원래 그런 것이
아닌가요? 그만 그만한 머리 속에서 무슨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올 것 이라고
지나치게 큰 기대를 하는 것은 금물이지만, 진실은 소리없이 서서히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어 살포시 웃고 있는듯합니다
예전엔 어딘가 가려면 고속도로가 가장 빠르다고 믿었습니다. 과거에 그랬고
남들도 그렇게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스마트 폰이 어떤 길을
택해야 가장 빨리 갈수 있는지 알려 줍니다. 사람들은 각자 자신의 판단에
따라 신속하게 대처합니다.
의식적으로 자각하는 일은 인간지성이라는 체계에서 두 번째 지위를 갖는
것 같습니다. 사실상 우리의 사고나, 느낌 행동은 대부분 심사숙고 하거나
의식적으로 자각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일어 납니다. 머리속에는 영리한
좀비가 살고 있는가 봅니다. 추론은 그렇게 이미 결정된 것을 천천히 심사숙고
하는 것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
우리는 난이도가 높은 것을 시도해야 한다고 합니다. 남들이 다 하는 것을 왜
해야 합니까 하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만일 사람들이 일보다 레저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회를 원한다면, 아직은 시기
상조로 성숙되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나무의 뿌리와 줄기와 가지가 각각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나타내고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고 느껴집니다.
진실은 무엇인가? 예를들어 동일한 난이도의 시험에서 점수 70점짜리 1등과
점수90점 짜리 5등과 어떤 사람이 더 우리사회에 바람직 한가요 우리 사회는
왜 지나친 경쟁을 부추기며 승리와 1등에 매달리는 것일까? 왜 소탐대실의
진실을 알면서도 현재의 자신만의 눈앞의 이익을 위하여 이를 외면하는가요?
“울리히 슈나벨” 은 행복의 중심이 일한 후의 휴식에 있다고 말했고 캘리포
니아주 어바인시장인 강석희 씨는 진정성과 쉽게 변치않는 일관성이 자기의
인생 성공의 중요요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민 운동가들이 쉽게 정치판으로 온다면 시민운동의 순수성을
주장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이야기도 있습니다 참여 민주주의를 앞세운
현실 정치 참여가 오히려 시민운동을 위기에 빠뜨릴 수도 있기때문입니다
전직 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들 그리고 데모를 열심히 하든 사람들이 대거
정치판에 들어갔듯이 시민운동 가들도 앞으로 정치판에 계속 들어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융합 ,3중융합 즉 세계의 삶을 균등 발전 시키는 “프리드먼”이 말하는 10가지
성장동력을 다각적인 융합방식을 통해 가치 창출방식을 대규모 수직형 효율화
모델에서 수평적 네트워크 모델로 이동시키는 공생 발전론을 주장하고 폐쇄된
사회에살던 30억인구가 세계 경제무대에 참여하는 등의 정세변화에 적응하려
질서재편을 꾀하려는 생각은 평가 할만하다고 여겨집니다 그렇지만 아이디어의
제공이 아닌 실지정계에 참여는 별개의 문제같이 느껴집니다
낡은생각을 고수하며 공부 안하는 정치인들은 현역에서 스스로 물러나야 희망에
찬 새로운 사회가 오리라고 생각됩니다, 지나치게 놀고 먹자주의나 선동적이며
이기적인 편향주의는 열심히 일하며 정직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여기도 저기도 도처에 각양 각색의 돈 도둑들이 너무나
많은 것 같습니다.
모 인사는 카메라는 노년에 재미있는 장난감이라 하였습니다 참으로 맞는
말이라 생각 합니다 우리나라 사진 동호회 회원이 10만을 넘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스마트 폰은 인류가 만들어낸 최고의 장난감이라 생각됩니다 전화의 용도
이외에 상상을 초월하는 가지수의 서비스의 이용과 각종 게임을 할 수 있고
그 애용자수도 상상을 초월하여 증가하고 있으며 곧 글씨도 크고 사용료도
비싸지않은 성인을 위한 기기도 출시된다는 소식입니다. 멀지 않아 우리들도
성인 장난감을 장만해야 되지 않을까요? (끝)
살아왔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좀 생각해 볼만한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