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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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동에서 lala 를 만나다 ㅡ <'여름용' 日記 (2701) >
2011.11.08 04:27

* 영원한 총각 < 한 덕 웅 > 과 lala < 최 종 봉 > 을 만나다 --- ( 겔러리 라메르에서 - 2011.11.6.)
ㅡ 뒤에서 까만 < 양 은 숙 > 화백이 친구들과 얘기 하고 있다 ㅡ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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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1.11.08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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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용
2011.11.08 04:27
* 한덕웅 과 최종봉 친구를 만나면
세상에 그렇게 편할 수가 없습니다 ....... -
황영호
2011.11.08 04:27
하박 맞아요!
덕웅이와 종봉이 정말로 좋은 친구지요!! -
임효제
2011.11.08 04:27
금년 정월 초 하루 날,,,
한덕웅이 인사 문자가 왔더라구요.
이제 순 총각은 한 사람 뿐~~~ ㅎㅎㅎ -
최종봉
2011.11.08 04:27
김동연, 하기용, 황영호, 임효제님 여러분의 사려깊은 댓글과 평소의 후의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서로간의 너그러움과 우정이 날이가고 달이갈수록 증대돨것을 확신하며 무한대를 향해 클라우드, 우주선 그리고 그너머...
희망의 나라로 달려갈 것입니다 그리고 소중한 인연이 변함없이 계속 될것을 확신합니다
건승하세요!
장대비가 쏟아지던 날 퇴촌 명자네집으로
한덕웅씨의 차를 타고 최종봉씨와
나란히 앉아서 간 적이 있지요.
내 오른쪽 옆에는 김영자가 있었어요.
조수석에는 심재범씨가 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