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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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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806)

2011.11.09 11:49

김세환 조회 수:128







 


 


 


 


 


 


 


 

오늘 아침도 잠자리에서 일어나며 "으와 좋다" 함성을 치고 크게 기지게를 펴다. 오늘은 좋은 일이 생길것만 같다. 아침 10시 30명이 공원에 모여 숲길을 2시간 걷고 가지고 간 점심을 함께 나누고 맥도날드로 옮겨 커피를 마시며 얘기를 나누다. 나는 컴퓨터 세상에 살고 잇는것이 기쁜것이다. 매일 새로운것을 배우고 깨닫게 될수 잇스니. 새로운것을 배우는 것은 가장 큰 기쁨이다. 생명은 어떻게 생겨 진것일가. 우주가 처음 생겨나든 145억년전 "big bang"이 잇고 3초안에 이 광대한 우주가 90%이상이 생겻고 제일 가벼운 수소, 헬리움뿐인 개스가 농축되 최초의 거대한 별들이 생겨낫다고한다.

첫째 별들이 폭팔되여 사라질때 수소 헬리움 원자들이 상호 작용해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100여개의

원소들이 이우주에 뿌려진것이다. 그 원소가운데 수소, 산소, 탄소, 질소, 칼시움, 마그네슘, 인, 아이온, 칼리움은 우리 몸의 재료가 된것이다. 그러고 보면 우리들은 별들의 자손들인것이다. 그다음 2대 새 별들이 생기고 그 원소들로 포함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도 생겨난것이다. 45억년전 지구가 식고 물이 고이는데 10억년, 35억년 전에 최초의 생명 체인


박테리아 일종의 단세포가 나타난다. 그리고 다시 20억년 이 단세포들이 모여 진핵세포가되 생명체들이 시작되는것이다. 그리고 다시 10억년이 지나 동물형태로 발전되고 다시 5억년이 지나 지금붙어 100만년전에 인류가 생겨난것이다. 얼마나 오래동안 기다린 세월인가. 45억년을 기다려 이땅에 100년도 실지 못하고 살아지는 우리. 매 순간이 아깝고 소중하고 감사한것이다. 우리는 이 찰라를 사랑을 주고 사랑을 느끼며 살다 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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