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 가을이 벌써 추억속으로.....
2011.12.05 11:19
<북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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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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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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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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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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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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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소나무>
20
댓글 27
-
16일도 영하 -7도~-2도 예보인데
쉬기로 했습니다. -
정지우
2011.12.05 11:19
날씨가 추워 합동그룹 출사를 못갔는데
16일 11회 출사는 어지 하나요? -
김영종
2011.12.05 11:19
평범한 속에서 찻아보는 사물들이
마음속으로 들어 옵니다
역시야 하다 갑니다 ㅎㅎㅎ -
틈틈이 찍어둔 것이라네.
가까이 있으면 같이 다닐텐데.....
그래도 11선사 출사는 같이하길 바라네.
겨울 철새는 어떤지? -
박성순
2011.12.05 11:19
<향나무 세그루>에 드린 그림자
제가 좋아하는 그림자이어서인지
아주 아주 반갑네요 -
그렇습니까? 북촌에 "홍대입구"냄새
나는곳이 여기저기 생겨 나네요.
돌담마을,웅도,무량사 안내와 식사까지....
수고 많았고 고마웠습니다.감사! -
윤여순
2011.12.05 11:19
아! 역시 벌려진 입이 잘 안 닫혀지네요.
노을 사진이 맘에 드네요
잘 찍으신 사진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
9일은 기후 관계로 연기 되었습나다
아침에 영하6도이하 라고 합니다. -
정지우
2011.12.05 11:19
서해안 출사는 잘 다녀왔읍니다.
9일 일정이 궁금합니다. -
같이 가신 곳이지요.
그날 구름있는 노을을 잡을수
있어서 즐거웠지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
민완기
2011.12.05 11:19
좋은 작품들입니다.
늙어서 보니 저녘노을이 저리 고운것이구나 느껴집니다. 감사. -
요새 사진 경향이 우리 늙은이가
좋아히는 풍경,인물이 아니고
Postmodernism이라하여 여~ㅇ
마음에 좀 그렇습니다. -
임효제
2011.12.05 11:19
가을이 벌써 얼어 붙어 가는 것 같군요.
성 회장님께서 두루 두루 다니시며,,,
고요하게 흐르는 정적을 잘도 표현 하셨네요. ^&^ -
가을이 온다고,단풍이 좋다고 설레이던게
어제 같은데 벌써 겨울이 성큼 다가왔네요.
노년에 들어와서는 세월의 흐름이 더 빨라졌습니다. -
홍명자
2011.12.05 11:19
선사회 회장님 역시 무언가 다릅니다 -
바쁘신중에 격려,고맙습니다.
언제나 우리와 출사동행 하시려나? -
김동연
2011.12.05 11:19
내년 가을에는 "향나무 세그루"에서
청국장으로 점심을 먹어 보아야지.
그리고 천천히 북촌을 걸어보고... -
원래 한옥마을로 정비가 되는 곳인데
국내외 관광객이 쇄도하다 보니
길가엔 음식점과 상점이 늘어나고 있어요.
"세상에서 두번째로 맛있는집"도 있어요. -
연흥숙
2011.12.05 11:19
총정리를 하신듯 합니다. 전 11번이 좋습니다.
북촌 한번 간다면서 올해를 보내네요. -
고맙습니다.
한두번 더 정리해야 총정리 될것 같아요.
북촌은 숙제라서 다녀 왔어요.
주말엔 관광객이 너무 많으니 평일에 다녀오세요. -
정지우
2011.12.05 11:19
언제 이리 많은 사진을 싸놓고 있엇나요?
감상 잘하고 갑니다. -
그동안 바쁘고 경황이 없어
선사회에도 못 올렸지요.
이제는 평상으로 돌아왔습니다. -
황영자
2011.12.05 11:19
훌륭한 사진전 감상 잘했습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좋은 기법으로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
고맙습니다.
시차로 인한 불편함도 없어졌을테니
이제부터 슬슬 11선사 출사시 동행 하시지요. -
최경희
2011.12.05 11:19
성회장님 , 마음에 여유가 없어 불참하면서도 결석계도 못 제출 했습니다. ㅎㅎ
새해에는 출석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여기서 뒷정리 배웠습니다.집에서 해보렵니다. -
부군의 건강은 많이 좋아지셨지요?
점잖은 양반이니 하나님께서 회복시켜 주실겁니다.
빈자리가 크지만 곧 함께할 수 있으니 참아야지요.
두분의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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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 보았습니다.
세월이 참 빨리도 가네요.
*음악에 이상이 있어 바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