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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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회 송년모임에서
2011.12.12 15:05
지난 7일 인사회 송년모임에 다녀온 흔적입니다.
뒤에 앉아서 디카로 또 장난했지요.
편집하다가 젊은이들이 보면 웃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우리들의 정직한 모습이니까...' 올립니다.
댓글 26
-
민완기
2011.12.12 15:05
-
김동연
2011.12.12 15:05
다부지게 결심한후 열심히 연습(약 3년 동안)한 결과를 보여 주려고 했는데
그만 심장이 두근거려서 혹시 쓰러지는 건 아닌가 하고 걱정하면서 불렀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듣지 않았을 겁니다. 하하하 -
연흥숙
2011.12.12 15:05
우리들의 소리를 다시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제주댁 수고하셨슈!! -
김동연
2011.12.12 15:05
수고는 무슨 그냥 앉아서 카메라를 on에
놓고 있다가 끄기만 했어. -
이문구
2011.12.12 15:05
아! 바쁜 황 감독님 대타로 훌륭한 김 감독님 등장하셨군요.
감추어진 구석의 친구들 모습까지 현장감이 생생하게 살아납니다.
앞으로도 이따금 동창 모임 멋진 동영상 기대하겠습니다. -
김동연
2011.12.12 15:05
황감독님은 편집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겼어요.
고친후에 좋은 영상물이 올라 올겁니다.
그런데 할머니 할아버지들이라 노래를 잘못
불러서요.ㅋ.ㅋ. -
임효제
2011.12.12 15:05
ㅋㅋㅋ..
여전히 매조는 먹고만 있고,
대전 왕형님은 어슬렁~ 어슬렁~~~
오래간만에 나온 李氏 왕자님 이해홍 公은 열창 중이고,
음악가 이동순 박사는 마이크를 놓지를 못하네요. ㅎㅎㅎㅎ -
김동연
2011.12.12 15:05
매조님, cctv 처럼 그날 카메라에 잡힌 사람들의 모습
재미있지요? 누가 무슨 옷을 입고 어떻게 앉아있는지...
어슬렁대고 있는지...미안합니다, 잡수시고 있는 줄 모르고...ㅋ.ㅋ. -
권오경
2011.12.12 15:05
동연아 너의 귀한 제주감귤도 내가 두개나 가져나와서 전철에서 먹었어.
시원새콤달콤 맛있는 감귤. 고마웠어.
담엘랑 넉넉한 시간을 기댜하자. 이번에 못한..ㅠㅠ.
동영상으로 못 다 들은 노래를 잘 듣고 간다. -
김영종
2011.12.12 15:05
난 큰 봉투를 준비하여 가설랑은
무려 10 개를 셔서 눈감고 담아 왔는데
난 원래 신거는 근처에 갈생각을 않하니
집에 혼자 있는 할매 생각에 들고 왔드니
오늘까지 지금도 먹는걸 보고 컴 앞에 앉았수
ㅎㅎㅎ 운반만 하고도 제주댁 덕에 점수 왕창 ..... -
김동연
2011.12.12 15:05
잘했네, 맛이 있었으니 다행이다, 오경아.
내년에도 감귤 가져오라구요?
돈 버는 사람은 어디가 달라도 다르네요.ㅎ.ㅎ. -
하기용
2011.12.12 15:05
* 석란님의 멋진 노래를 듣지 못하여 못내 아쉽습니다.
누가 시키지 않더라도, 그날 여름용이 참석 했더라면
자진하여 - " 잔 - 잔한 바다 위로 저 배는 떠나가 - 고
노래를 부르니 나포리라네 --- " 를 부르려 했는디 ....... ㅎ ㅎ -
김동연
2011.12.12 15:05
아쉽네요.
오래동안 연습해서 숨넘어가게 부르는 '얼굴'을
못 들으셨으니...
내년부터는 노래는 그만할까 합니다. -
홍명자
2011.12.12 15:05
최근에 황감독이 보이지 않더니 동영상이 사라져서 다소 현장감을 못 느 꼇 는데
제2의 감독님이 나와서 참석 못 한 사람들에게는 너무 좋은 일을 하네. Thank you!! -
김동연
2011.12.12 15:05
이가 없으면 잇몸이 나서잖아.ㅋ.ㅋ. -
민완기
2011.12.12 15:05
뿐만 아니라 No.5564 이문구회장님의 27번째 사진에서와같이
진지한 창법이 참 좋습니다. 내년에도 꼭 동문들에게 즐거움을
주십시오. 감사. -
김동연
2011.12.12 15:05
하하하 아픈 곳을 찌르는군요.
내년에는 춤을 추면 어떨까요?
사종식님이 있어야 하는데...ㅋ.ㅋ. -
황영자
2011.12.12 15:05
동연아 어쩌니 왜 이 동영상이 안열리지?
그런일이 없었는데.
다시 손좀 봐줘
난 욕심것 두시간내내 동영상을 찍었는데 네 말대로 프로그램 다시 깔고 지금 작업중인데
친구들 노래를 다 올릴수도 없고 그렇다고 중간을 짜르기도 ....
지금 고민하며 잘 된 화면을 고르는 중인데
수일내로 올려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만드는 동영상은 그야말로 아마추어라
혼자서 찍은 것가지고 편집을 해도
보기에 별로 이지만
그것도 손이 참 많이 갑니다.
게다가 웹에 올리는 용량이 100mg이하라야 되어 모두 한번에 올릴수 없다는 것도 애로 점입니다. -
김동연
2011.12.12 15:05
좀 전부터 보이고 있어요.
트래픽 초과가 풀어 졌나봐요.
노란셔츠를 입은 분이 너무 무거웠나봐요. -
김영종
2011.12.12 15:05
어제 늦게 또 지금 아침에도 먹통인데
써버가 다운이구나 하며 기다리는데도
내가 보아선 않될 장면이 있었나 하며
기다려 볼까???? -
김동연
2011.12.12 15:05
응, 윈도우7 무비메이커야.
뒷부분 소리는 내가 일부러 죽였어.
내가 카메라를 돌리다가 정란이를 발견하고
"여기있었구나"를 큰 소리로 말해 버렸어.
내 목소리 죽이느라고 일부러...ㅋ.ㅋ. -
황영자
2011.12.12 15:05
와아 새벽이라 보이는가보다.
어디서 만든 것이지?
네 홈피에 올렸어?
2분 18초가 뭐커?
보통 10분미만은 올릴수 있는데.
지금 보여서 보았는데 뒷부분은 왜 소리가 죽었나?
이것도 무비메이커로 편집한거야. -
김동연
2011.12.12 15:05
트래픽 초과로 서버가 다운 되었어.
말만 들었는데...이런 일이 있구나.
좀 기다렸다가 보는 수 밖에 없겠네.
용량이 너무 큰 거였나 봐. 2분 18초 짜리인데... -
전준영
2011.12.12 15:05
멀리서 오신 석란님께서 아무도 모르게 인사회 송년회를 다시 한번 보여 주시니 멋진 송년회로 기억하게 되어 감사.
제주도 특산물 신선한 귤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
김동연
2011.12.12 15:05
황감독이 곧 멋지고 자세한 동영상 올릴것입니다만
그냥 노래부분만 좀 찍은 것이 있어서 올려보았습니다.
늘 하는 말이지만 다음에는 더 잘 할께요. -
박성순
2011.12.12 15:05
송년회 소식 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정말 감사드립니다
현장감 전달하는 의미도 있겠지만
우리들의 즐거운 생활 모습을 볼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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