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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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browsing note - 42/ 기다림
2011.12.17 20:52
어제, browsing note - 42/ 기다림
사랑에 대한 나의 추억은 당신에 관한 것일 거예요
Perhaps love is like a resting place
A shelter from the storm
It exists to give you comfort

겨울바다 그리고 ............
사랑에 대한 나의 추억은 당신에 관한 것일 거예요
Perhaps love is like a resting place
A shelter from the storm
It exists to give you comfort

겨울바다 그리고 ............
댓글 17
-
김동연
2011.12.17 20:52
텅빈 겨울 바다가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
김영종
2011.12.17 20:52
어제 이곳도 영하 10 도의 추위였는데도
이정도야 하며 가서 빈의자만 ㅎㅎㅎㅎ -
하기용
2011.12.17 20:52
* 그렇게 아름다웠던 우리들의 과거는 이제
모두 사라지고, 텅 빈 의자 4개만 쓸쓸히 남아 있구려 ....... -
김영종
2011.12.17 20:52
할수 없는 일아니우!!!!
그 철강의 황제인 박태준씨도 한생을 마감 하지 않았수 -
김영길
2011.12.17 20:52
여름이라면 북적대는 해수욕장이었을텐데
겨울이라 아무도 안 보이는군, 그래도 고독이란게
잇지 않은가? 아름다운 겨울바다 잘 감상하고 가네. -
김영종
2011.12.17 20:52
그곳도 상당히 추울텐데 언젠가 아이들 이
공부할때 찻은 보스톤이 눈이 너무와서
아파트에 갖혀 있은때도 있었다네
그 눈속을 뚫고 유일하게 피자 배달만은 되드군 ㅎㅎㅎ -
홍명자
2011.12.17 20:52
덕분에 겨울 바다를 바라보면서 음악감상 잘 하고 갑니다. -
김영종
2011.12.17 20:52
역시 나이들면서 찻는건 조용하고 한적한
나만의 시간인 모양 입니다
어쩌다 보이는 몇쌍의 젊은이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나이든 부부의 천천히 것는 모습이 더 많이 눈에 띠드군요 ㅎㅎ
하나도 어색함이 없는 겨울바다를 즐길수 있었답니다 -
박성순
2011.12.17 20:52
여름철 해수욕장이 젊은이들에겐 낭만이고 혈기 왕성 재창조로 알맞지만
우리네들에겐 왠지 덥고 힘든 느낌이 언제부터인가 들더군요....
여름의 산 계곡의 시원함이 몸에 알맞듯이....
겨울의 차거운 바다바람과 잔잔한 파도소리가 더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
김영종
2011.12.17 20:52
그래도 마음만은 옛날에 누구랑 왔었는데 하는 생각 뿐입니다
김진혁군의 집이 서산이 었기에 만리포 천리포 또 백리포까지
훤히 여기서 무얼 했는데 하며 걸었답니다 -
임효제
2011.12.17 20:52
헤밍웨이가 생각 나는 바닷가~~
매조도 가고 싶네요.
역시 파도치는 바다를 사랑하고,
또,,, 저 의자에 앉으면,,, 띵 호아 이니까,,, ^&^ -
김영종
2011.12.17 20:52
매조와 함께 여행을 ....
꿈은 아니겟지 만들어 보자우요 -
김숙자
2011.12.17 20:52
세월의 흐름과 함께 젊음의 상실이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
새해에도 건강 하시고
취미생활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이정란
2011.12.17 20:52
숙자 반갑네.
여전히 바쁜모양이네.
우리 언제 볼까? -
김영종
2011.12.17 20:52
너무 오래 ㅎㅎㅎ
내년에는 친구들과 만남의 배려가 있었으면 하면서
새해도 건강 하시기를 .... -
최경희
2011.12.17 20:52
빈 의자와 잔잔한 푸른바다 !!...
음악과 함께 많은걸 생각케 합니다.
즐거운 성탄 되세요. -
김영종
2011.12.17 20:52
아직 젊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꿈을 갖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