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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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첫 날에
2012.01.01 23:48
어느덧 2012년이 오늘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셨지요? 저도 많이 받았습니다.
새해 첫날에 저 스스로 다짐하는 인사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댓글 25
-
김숙자
2012.01.01 23:48
-
김동연
2012.01.01 23:48
고마워!
너도 올해는 밝고 명랑하게, 알았지?
밤에 늦게 잤구나... -
최경희
2012.01.01 23:48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맘이 아름답지!
올해도 건강하고
많이 웃고 자주 보자. -
김동연
2012.01.01 23:48
맘이 아름다운지 보여야 말이지, 경희야.
올해 좀 더 열심히 돌아 다닐까해.
그래 자주 보자. -
이문구
2012.01.01 23:48
"할머니가 꽃보다 아름다워~" 실례인가요?
아름다운 꽃 연하장 감사합니다. -
김동연
2012.01.01 23:48
실례는 아니고... 아첨이 아닌가요?
국물도 별로 없을텐데... -
박성순
2012.01.01 23:48
예쁜 꽃
활짝
화사한
새해의 인사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김동연
2012.01.01 23:48
회장님 그만두셔도 열심히
댓글 다셔야해요, 잘 보고 있을께요. -
김영종
2012.01.01 23:48
멋진 움직이는 인사장 그리고 음악,
새해를 기분좋게 열며 올해를 힘차게
시작 합니다 감사 -
김동연
2012.01.01 23:48
시작은 우선 힘차게 해야겠지요?
기분 좋으셨다니 올해가 어쩐지
괜찮을 것 같네요. -
연흥숙
2012.01.01 23:48
동연아 우린 역시 친구구나.
니가 좋아하는 수선화와 음악이 내가도 좋아하는거니까.
아니 만인의 사랑을 받는 귀한 것들이겠지.
새해에 밝고 맑게 웃으면서 살자.
음악가져갈 수 있게 밖으로 빼 주어서 정말 고마워. -
김동연
2012.01.01 23:48
너도 좋아한다니까 반갑다, 흥숙아.
올해도 잘 살아 보자, 우리.
그런데 음악 바 틈림없이 숨어있는데
어째서 빼줘서 고맙다고 할까? -
정굉호
2012.01.01 23:48
경쾌한 음악과 이름 모르는 꽃들이 아름답습니다.
올해에도 좋은 글과 아름다운 영상들 많이 기대합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요. -
김동연
2012.01.01 23:48
노랗고 하얀꽃은 수선화인데 제주에서는 "금잔옥대"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가운데 밭에 있는 빨간꽃은
애플세이지라고 하고 화분에 있는 작은 빨강은
아프리칸 바이올렛입니다. 지금도 다 피어있습니다. -
황영자
2012.01.01 23:48
제주도에는 벌서 수선화 꽃이 이렇게 많이 피었나?
아님 꽃 손질을 잘해서인가?
올해도 건강하여 많은 정원의 꽃들과 재미나게 살기를 바란다.
자주 만날 수 있으면 더욱 좋겠고. -
김동연
2012.01.01 23:48
영자야, 이 "금잔옥대"는 해마다 12월 중순부터 피기 시작해.
일찍 피는 수선화로 제주수선화가 또 한가지 있어.
안가꾸어도 생명력이 강한 꽃이지. 그래서 내가 좋아해.
좀 자주 행사에 참여할까 해, 맘만인지는 몰라도... -
황영호
2012.01.01 23:48
곱고 아름다운 꽃은 사람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음을 즐기게하는 귀한 선물도 주고
더욱 고마운것은 사람의 마음을 착하고 행복하게 느끼게하는 재주도 있는것 같습니다.
석람님
壬辰年 새해에는 늘 건강하시고 좋고 즐거운날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할게요. -
김동연
2012.01.01 23:48
올해도 자연과 가까이서 단순한 삶을 살겠습니다.
착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정직하고 자연에 순응하는
삶은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황영호님도 아름다운 영주에서 올해도 행복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
임효제
2012.01.01 23:48
여사님!
화려한 금전옥대로 2012년을 시작하셨군요.
깨끝하고 하얀 수선화가 고고하고 정갈 해 보입니다.
항상 '밝고 명랑하게~' 생각하는 분이 (약간~ 아첨이 들어 갔나요..?? ㅎㅎ)
새 해에는 더욱 단단히 각오를 하셨다니,,,
훌륭한 모범 생의 다짐으로도 되고, '장수의 비결'도됩니다요. 하하하하하... -
김동연
2012.01.01 23:48
매조님, 바로 눈앞에 있는 꽃이라 의미를 두었습니다.
"금잔옥대"라는 이름 추사 김정희님이 지어 주셨답니다.
매조님, 올해도 밝고 명랑하게(그리고 단순하게) 살아 가기로 해요, 우리.
석란은 '여사님'을 싫어한다는 말 잊으셨군요? -
하기용
2012.01.01 23:48
* 꽃닙 처럼
더 없이 행복한
2012년이 되시기 바랍니다 .......... -
김동연
2012.01.01 23:48
감사합니다.
하기용님도 더욱 활기차고
행복한 해를 맞으시기 바랍니다. -
하기용
2012.01.01 23:48
* 하얀 꽃잎 바탕위에
노란 꽃닢 망울이 어쩌면
그렇게도 행복 해 보일까요 ? -
민완기
2012.01.01 23:48
새해에는 무엇보다도 건강하시고
다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 -
김동연
2012.01.01 23:48
감사합니다.
민완기님도 건강하시고
행운있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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