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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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인사회 첫 모임
2012.01.04 18:20
1. 일시 : 2012년 1월 4일(수)
2. 장소 : 버티고개 동창회관 컴퓨터실, 동대문 진고개 식당
3. 참석 : 23명
1.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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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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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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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나 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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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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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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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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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자
2012.01.0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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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2.01.04 18:20
신통치 않은 사진이지만 가져다 사용하시면 오히려 영광이지요.
황 감독님께서 오늘 바쁜 일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
박성순
2012.01.04 18:20
만사형통
운수대통
의사소통
통 통 통 !!!
새해 시작을 포도주 한 잔씩 나누고 건배했지요
떡국을 먹어야 한 살을 더 얹게되니...전통의 진고개에서 24명(후에 하기용합류)이 즐거운 마음으로
한 살을 보태었습니다....건강하고 즐겁고 의미있는 생활의 방향을
우린 함께 하자 했습니다
오늘 바쁜 일상 때문에 참석치 못한 모든 친구들과 함께 한 자리라 여깁니다
식후 디저트로 cake를 준비해준 jj
남동들은 서럽지만 ㅎㅎㅎ 여동들을 위해 이율자, 이민자님의 후원 또한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풍요롭게 했습니다
바로 이러한 모습이 2012년의 통 통 통 !!! 입니다
감사합니다 -
이문구
2012.01.04 18:20
박 회장님의 치밀한 계획과 준비, 후덕한 마음씨 덕분에
인사회가 새해들어 통통통 여물어 가는 것 아닌가 여겨집니다.
우리 11회의 2012년 첫 모임인 인사회가 이렇게 아름답게 출발했으니
11회의 다른 모임들도 아마 아름답고 멋지게 뒤를 잇겠지요.
금년 들어 처음 맞이하는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이민자
2012.01.04 18:20
" 통 통 통 " 건배 제의와 함께 신년 하례회가 새빛을 발 하였읍니다.
회장님이하 부회장님 총무님 의 따뜻한 배려로 우리 모두 즐거 웠지요.
훌융하신 분 들의 덕 으로 부고 11회가 날로 날로 발전하며 근사해 집니다.
질서있고 반듯 반듯 하게 사진 올려 주심 감사드립니다.
두분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
이문구
2012.01.04 18:20
늘 베푸시는 후덕한 사당동 이민자 동문님,
금년에도 그 힘든 동창회 직무를 다시 맡아 노고가 많으십니다.
부군님 함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생활 누리세요. -
권오경
2012.01.04 18:20
통통통~건배~.
참석치 못한 친구도 같이 통통통.
재자의 케잌 맛, 아쉬웠지만.. 먹은 듯 통통통. 고맙jj.
인사회기다려지라구요. 보람있었어요. 임원님들 고맙습니다.
모두~~건강을 빕니다. -
이문구
2012.01.04 18:20
임원들이 준비한 와인을 곁들인 생과자도
JJ가 준비해 온 케익도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모두 모두 고마운 친구들...! -
김동연
2012.01.04 18:20
좋은 인사 배웠습니다.
통,통,통! -
이문구
2012.01.04 18:20
통 통 말고 더 좋은 것도 있습니다.
시간 나는 대로 함께 하세요. -
연흥숙
2012.01.04 18:20
이문구님 감사합니다.
사진기가 잠에 취했는지 이랬다 저랬다해서 부탁을 드렸지요.
이문구님의 깜찍하고 조그마한 카메라가 주인장말씀을 잘 듣는군요.
노랫말은 모르지만 열심히 부르는 소리와 휫바람이 친구소리로 들리네요.
남학생분들 죄송해요. 그리고 제자, 은숙에게도
케익은 참 맛있었을텐데, 제자의 정성을 못 먹고 와 서운합니다.
언제 다 같이 극장가는날 하루 만들자구요. -
이문구
2012.01.04 18:20
괜스레 소형 디카 자랑했는데 별로입니다.
인물 선이 조금 나은 듯은 하지만, 그저 좋게 봐 주세요. -
김세환
2012.01.04 18:20
문구야 네 사진이 아주의젓하구나.
동창들이 또 한해 함께 공부하고,
함께 정을 나누고, 함께 즐기는것이 아름답다.
우리가 남은 날들이 줄어들수록 하루를 백년같이
사랑을나누고 서로 아껴주며 살아야지.
하루하루가 얼마나 아까운 날들이냐. -
이문구
2012.01.04 18:20
많은 이웃 중에 같은 나이 또래의 동창만한
친구와의 어울림은 없는 것 같다.
세환이 말대로 미워하지 말고 보듬으며 살아야지. -
최경희
2012.01.04 18:20
<통 통 통 >~~건배 !!!!!!!
맑고 밝은 모습들 , 다 함께 건배. -
이문구
2012.01.04 18:20
어렵고 힘든 현실 훌훌 털어버리고
속히 함께 어울릴 수 있길 바랍니다. -
권오경
2012.01.04 18:20
경희야,
인사회날 배운 인삿말로 우리 인사하자. <통통통>!
우리 얼굴 서로 볼 수 있기를 바라며 통통통~~.
기다린단다. 너를. 경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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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늦게 도착하여 사진도 동영상도 못찍었는데
여학생들이 영화구경후 잠간 동영상을 쪼금 찍었는데 이 사진 몽땅 가져다 써도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