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 오랜만에 복지회관으로 ㅡ <'여름용' 日記 (2781) >
2012.01.10 05:18

* 두 달만에 이발을 하기위하여 안국동역 앞에 있는 '서울노인복지센터' 에 도착 하였다 --- (2012.1.9.)
< 웃으면 젊어지고 복이 온대요 >
-----------------------------------------
* 80살 노인이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니
잠자는데 26년
일하는데 21년
밥먹는데 6년
사람을
기다리는데 6년을
보냈다고 합니다.
* 그런데 웃는데 보낸 시간은 고작 22시간 3분 !
산술적으로 맞다 안맞다를 떠나, 얼마나 웃음
에 인색 했나를 생각 해 보게 하네요.
* 조금 더 사랑하고 사랑 받으며 좀 더 이해 해
주며, 살포시 웃어주는 여유 어떠세요.
일소일소 (一笑一少)
일노일로 (一怒一老)
* 마음의 행복을 가득담고 오늘 하루 미소로
웃음의 엔돌핀을 드립니다 ........
싸 ~ 랑 해요 ~ ~ ~ 여러분 ~ ~ ~ ^0^ ~
( 어떤 83세 된 老人 한테서 들은 이야기 - ㅎ ㅎ )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5630 | A Bunch Of Thyme~~ [10] | 김재자 | 2012.01.12 | 316 |
| 5629 | 깜찍한 젊은이의 12분 프레센테이션 [27] | 김동연 | 2012.01.12 | 257 |
| 5628 | 등산(861) [4] | 김세환 | 2012.01.12 | 140 |
| 5627 | Camping Trip to the Yesemite National Park [22] | 김승자 | 2012.01.12 | 3101 |
| 5626 |
' 섣달 보름-날 밤에 ㅡ <'여름용' 日記 (2782) >
[2] | 하기용 | 2012.01.12 | 120 |
| 5625 | 내나라 여행 박람회 [18] | 황영자 | 2012.01.12 | 198 |
| 5624 | # 홍대앞 풍경 <2012> [29] | 성기호 | 2012.01.11 | 257 |
| 5623 | 2012년도 이사회 개최 안내 | 회장 | 2012.01.11 | 142 |
| 5622 | ▶ 인사회 모임 안내 120118 ◀ [7] | 인사회 | 2012.01.11 | 157 |
| 5621 | 등산(860) [1] | 김세환 | 2012.01.11 | 131 |
| 5620 | 십자가, 그 종류와 유래 [9] | 김필규 | 2012.01.11 | 32133 |
| 5619 | 어제,Browsing note - 49 / 친구야 [14] | 김영종 | 2012.01.10 | 243 |
| 5618 | ◈ 오랜만의 모아모아, 홍대입구 출사(2012.01.07) ◈ [11] | 이정란 | 2012.01.10 | 213 |
| 5617 | 등산(859) [3] | 김세환 | 2012.01.10 | 108 |
| » |
' 오랜만에 복지회관으로 ㅡ <'여름용' 日記 (2781) >
[1] | 하기용 | 2012.01.10 | 131 |
| 5615 | 등산(858) [2] | 김세환 | 2012.01.09 | 112 |
| 5614 | 전부 다 내게 해당하는 충고 같습니다 [21] | 이문구 | 2012.01.09 | 216 |
| 5613 | 회보에 잘못 게재된 예금계좌 | 관리자 | 2012.01.09 | 138 |
| 5612 |
' KBS 신년음악회 ㅡ '여름용' 日記 (2780) >
| 하기용 | 2012.01.09 | 164 |
| 5611 | 향토 별미 30선 [16] | 홍승표 | 2012.01.08 | 234 |
| 5610 | 어제, browsing note - 48 / 겨울 | 김영종 | 2012.01.08 | 178 |
| 5609 | 등산(857) [4] | 김세환 | 2012.01.08 | 135 |
| 5608 |
' 맑고 밝은 날 아침에 ㅡ <'여름용' 日記 (2779) >
[5] | 하기용 | 2012.01.08 | 135 |
| 5607 | 산우회 (과천 대공원 에서 ) [5] | 정지우 | 2012.01.08 | 184 |
| 5606 | 연습 [10] | 김재자 | 2012.01.07 | 213 |
전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낯설은데
이야긴 맞네요.
이발소 갔다 오셔서 시원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