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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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는 피곤하다 ㅡ <'여름용' 日記 (2789) >
2012.01.20 10:35

* 꼬마는 피곤하다 ㅡ 주문한 맛있는 음식은 왜 이렇게 늦을까 ? 와 짜증이 난다 --- ( 2012.1.19.)
< 할머니의 초대를 받고 찾아 온 외손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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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엄마 아빠와 스케이트를 타고
약속한 인사동 단골집을 찾아 온 꼬마는 피곤하다.
7시에 왔는데 30분이 지나도 소식이 없다.
* 드디어 8시에 맜있는 음식이 도착했다. 신난다.
시장이 반찬이라고 음식이 늦으면 더 맛이 있다고
할매가 얘기 한다.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
* 내일은 KTX를 타고 바다가 보이는 시골에 간단다.
몇일 간 더욱 신나겠다.
3월3일에는 드디어 추계초교 1학년에 입학 한단다.
* 재발 커서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다오 ..............
못보게 되셨군요. 손녀가 많이 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