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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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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883)

2012.02.11 16:48

김세환 조회 수:95



 


 


 


 


 


 


 


 


 


 


 


 


 


 


 


다시 St. Agnes Well 온천을 차 3대로 오강남 교수님과 14명의 길벗들이 왕복 450 km, 12시간걸려 다녀오다. 비내리는 날에 차로 달리며 광활하고 웅장한 자연에 도취하다. 고기를 굽고 캠프 파이어에 둘러서 맥주를 마시고 음식을 들고 온천물에 몸을 담그고 기타에 마추어 Camp Song을 부르다. 우리는

기억에 남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우리가 살면서 가장 중요한것은 망서려 질때나 회의나 불안감이

생길 때 나에게 무슨일이 생기든지 결과는 항상 긍정적으로 나타나게 된다는것을 믿는것이다.

이 믿음은 매일 당당하게 앞으로 전진하게 해주는것이다. 내가 살아서 숨쉴수 있는한 무엇이 두려울것인가. 나는 잘되도록 되여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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