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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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루 이렇게 보내다 ㅡ <'여름용' 日記 (2813) >
2012.02.12 08:05

* 오늘 하루는 이렇게 멋진 영화 " 율리시즈 " 와 " 슬픔은 그대 가슴에 " 를 보았다 --- (2012.2.11.)
< 언제나 생각 나는 " 실바노 망가노 (Silbano Mangan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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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 [ 율리시즈 ] --- 종로 3가역 5번 出口 ㅡ 헐리우드 극장.
장엄한 억센사나이 < 커크 더글라스 >
근엄한 섹시미녀 < 실바노 망가노 >
야심에 찬 사나이 < 안소니 퀸 >
* 오후 - [ 슬픔은 그대 가슴에 ] --- 서대문역 8번 出口 ㅡ 서대문 극장.
끈기있는 미남 < 죤 개빈 >
사랑스런 미녀 < 라나 터너 >
나이어린 소녀 < 산드라 디 >
근처에 이런 영화관이 있어서 시간 보내기
좋겠어요. 안소니 퀸, 산드라 디는 다시
다시 한번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