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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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browsing note - 57 / 갈대 산책
2012.02.14 10:51
햇빛이 너무 맑아
눈물 납니다
살아 있구나 느끼니
눈물 납니다 (펌)

어제, browsing note - 57 / 갈대 산책
봄날 보다도 더 따뜻한 겨울
얼굴 가득 해를 받을려고
하늘을 바라보며 눈을 감고 걸으며
오후 한때를 보냈다


눈물 납니다
살아 있구나 느끼니
눈물 납니다 (펌)

어제, browsing note - 57 / 갈대 산책
봄날 보다도 더 따뜻한 겨울
얼굴 가득 해를 받을려고
하늘을 바라보며 눈을 감고 걸으며
오후 한때를 보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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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2.02.14 10:51
입춘이 지나니 확실히 봄기운이 돔니다. -
김영종
2012.02.14 10:51
오늘 산책길엔 두꺼운 dut-jacket 를 벋어들고 걸었답니다
이만만 하였으면 좋을텐데 하면서 -
권오경
2012.02.14 10:51
저녁 먹으며 음악 들으며 저녁식사는 거?하게 하였답니다.
갈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맨 아래 사진에 스르르~얼비치는 햇살 좋아요. -
김영종
2012.02.14 10:51
같이간 강아지도 물이 좋은지 풍덩 거리다 나오니
어제 목욕 시키느라고 애쓴 보람이 그만 ㅎㅎㅎ
오늘은 영상 8 도라고 하니 내일 인사회에는 좀 가벼운 차림으로
준비를 하는데 또 덜컥 추워지면 ㅋㅋㅋ -
김동연
2012.02.14 10:51
캄캄하게 어두운 하늘에서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여기도 한 이틀은 햇빛이 좋았는데
어제부터 이렇게 우울한 날씨가 계속이네요.
봄의 노래를 들으니 한결 맘이 가벼워집니다.
오늘도 열심히 움직일 수 있겠습니다. -
김영종
2012.02.14 10:51
오늘은 그래도 가벼운 차림에 맞는
맑은 하늘에 감사하며 인사회에 다녀
왔답니다